에뜨 (@tartelette_fine) 's Twitter Profile
에뜨

@tartelette_fine

ID: 900006140

calendar_today23-10-2012 14: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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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J. (@verybaejoo) 's Twitter Profile Photo

แบ้ดบอยอิ๊งเวอร์นี่ฟังกี่ทีก็ต้องคลานเข่าอะ ควีนๆเฟี้ยดๆ เบ้านี้ชุดนี้คือฆ่าเรียบ

아는 페미 (@ohmy_feminism) 's Twitter Profile Photo

<아는페미>가 2017년 페미니즘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2017년은 페미니즘 운동이 강력한 힘을 얻으며 성폭력, 성차별 등 젠더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한 해였습니다. 2018년엔 페미니스트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길 기원하며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있었던 일을 스레드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다죽자페스티벌 (@whereisgunny) 's Twitter Profile Photo

범죄자 남자 연예인들 염치 너무하다 진짜... 자기가 자숙했던 시간이 너무 아깝고 서러워서 눈물 흘리고 그걸 또 존나 간지나는 시련으로 팔아먹고... 니가 저지른 일이잖아 십새끼들아...

저메고찰자 (@himnaeryeo46) 's Twitter Profile Photo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피해자들이 그 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드라마가 그런 분들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는 수상소감을 하는 사람과... 성범죄로 고소당한 사람이 주말극 남자주인공으로 상을 타며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는 곳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피해자들이 그 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드라마가 그런 분들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는 수상소감을 하는 사람과... 성범죄로 고소당한 사람이 주말극 남자주인공으로 상을 타며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하는 곳
Jeon Heyjin🕯 (@heyjinism) 's Twitter Profile Photo

그러니까 애초에 고문치사 사건이 하나 있으면 그 사람이 처음으로 고문을 당한 사람일 리 없다, 그 외에도 학생운동 하다가 고문당한 사람이 여기서 줄을 설 것, 이라는 건 다들 납득하는데, 학생운동 하다가 성고문 당한 여학생, 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숫자가 있으니 드러났을 거라는 생각을 안 함.

Ryeowon Jung (@yoana_loves) 's Twitter Profile Photo

안녕하십니까 2017 이듬이를 만나 분에 넘치게 행복했던 정려원입니다. 무대에 올라가서 진짜 하나도 안떨고 멋지게 수상소감발표하고 싶었는데 너무 떨어서 하고싶은말도… instagram.com/p/BdZSlw3D9lu/

1004 (1시 전에 자기) (@fireworks_9999) 's Twitter Profile Photo

일본 가서 바디랭귀지로 만은 것을 해결햇는데 드럭스토어가서 소화가 안 된다는 것을 간단하게 표현하려 배 쓰다듬으니까 점원이 임신인 줄 알아서 X 한다음에 존나 만이 먹고 가슴치는 동작 하니까 바로 알아들음...소화제 갖다줘서 엄지척 하고 같이 기뻐하고 나니까 약간 가족오락관 같앗다

윤단우 Danwoo Yun (@forblossom) 's Twitter Profile Photo

정려원씨. 당신의 수상소감은 2017년의 여성들이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시켜줬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는 용기도 주었어요. 고맙습니다.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에 이 진실한 목소리 하나가 더 얹어진 것이 얼마나 큰 함성이 될지 애호박남들은 아마 상상도 못하겠죠.

윤단우 Danwoo Yun (@forblossom) 's Twitter Profile Photo

정려원씨. 2017년 한 해 수고 많으셨고 2018년에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당신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관객들과 시청자들 믿고 자신 있게 걸어가시길. 그 길 어디선가에서 당신의 목소리가 함성으로 되돌아오는 것 들으시길. 우리 모두에게 2018년이 그런 한 해이길요.

이여영 (@yiyoyong) 's Twitter Profile Photo

성평등을 입에 올렸다고 기어코 제 밥줄을 끊어놓겠다는 일부 남성들에게 고합니다. 그것만이 여러분의 유일한 존재의의라면 그냥 그렇게 사십시오. [뜨거운 사이다를 마치며] blog.naver.com/yiyoyong/22117…

여성신문 (@wnewskr) 's Twitter Profile Photo

대기업 일자리 수의 성별격차가 더 벌어졌다. 여성 일자리 수는 남성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지만, 2016년에 없어진 일자리 4만1천개 중엔 여성이 더 많다. 중소기업 일자리는 늘었지만 남성 숫자가 훨씬 크다. 성별 임금격차는 기업규모에 관계없이 공통된 현상이다. womennews.co.kr/news/128898

대기업 일자리 수의 성별격차가 더 벌어졌다. 여성 일자리 수는 남성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지만, 2016년에 없어진 일자리 4만1천개 중엔 여성이 더 많다.
중소기업 일자리는 늘었지만 남성 숫자가 훨씬 크다. 성별 임금격차는 기업규모에 관계없이 공통된 현상이다.
womennews.co.kr/news/12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