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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민자

@ryooj

ID: 67398557

calendar_today20-08-2009 1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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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𝓙𝓪𝓮𝓱𝔂𝓾𝓷 𝓙𝓾𝓷𝓰 (@rungsted_kyst) 's Twitter Profile Photo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낭독 공연으로 오른다. 제80회 아비뇽페스티벌 초연, 제목은 ‘새’(Oiseau). 소설의 1부 제목과 같다. 프랑스의 이자벨 위페르, 한국의 이혜영 배우가 동틀 녘, 교황청 안뜰에서 각자의 언어로 제주 4·3의 비극에 목소리를 불어넣는다. festival-avignon.com/fr/edition-202…

한강 작가의 &lt;작별하지 않는다&gt;가 낭독 공연으로 오른다. 제80회 아비뇽페스티벌 초연, 제목은  ‘새’(Oiseau). 소설의 1부 제목과 같다. 프랑스의 이자벨 위페르, 한국의 이혜영 배우가 동틀 녘, 교황청 안뜰에서 각자의 언어로 제주 4·3의 비극에 목소리를 불어넣는다.

festival-avignon.com/fr/edition-202…
레쥬메🕯️ (@itsallme0) 's Twitter Profile Photo

시발 진자 우리가 식민지배로 그 끔찍한 시간들을 보냈는데 팔레스타인을 외면하면 안되는거지 우리야말로 가장 연대해야하잖아

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오는 사이프⭐ (@saiph1324) 's Twitter Profile Photo

아르테미스 2호의 승무원들이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와 달의 사진 모음집. 이제 남은 것은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며 이들의 귀환은 내일 아침 9시경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의 승무원들이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와 달의 사진 모음집. 이제 남은 것은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며 이들의 귀환은 내일 아침 9시경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SE R (@ser32903633) 's Twitter Profile Photo

심은경과 하지원이 차례대로 황진의 빙의 하는 와중에 김영애 배우가 개미친 연기차력쇼 연기 황제 이것이 연기다 하고 휘어잡고 김보연 왕빛나가 받쳐주는데 나는 정년이 이전에 황진이가 있었다고 생각함 같은 계보임

심은경과 하지원이 차례대로 황진의 빙의 하는 와중에 김영애 배우가 개미친 연기차력쇼 연기 황제 이것이 연기다 하고 휘어잡고 김보연 왕빛나가 받쳐주는데 나는 정년이 이전에 황진이가 있었다고 생각함 같은 계보임
리요자 (@press_id_) 's Twitter Profile Photo

하나 더 처참한 것은, 한 때 내가 사랑했던 한국 컨텐츠 업계의 서민적 정서와 프로 정신이 '방송국이 지배하던 산업 체계'에서 반강제적으로 강요되어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임. 3사 방송사가 컨트롤하던 체계에서 벗어나니까 바로 이렇게 중심이 무너지네.. ㅎ

전지윤 (@ratm71) 's Twitter Profile Photo

1.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쟁범죄 비판 발언 중에서 특히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유태인 학살"과 비교한 것이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를 경시"했다며 반발했다. 그러나 이것은 홀로코스트의 본질에 대한 철저한 무지나 의도적 왜곡을 보여줄 뿐이다.

1.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쟁범죄 비판 발언 중에서 특히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유태인 학살"과 비교한 것이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를 경시"했다며 반발했다. 그러나 이것은 홀로코스트의 본질에 대한 철저한 무지나 의도적 왜곡을 보여줄 뿐이다.
은마1호기 추진단 살라흐 앗 딘 (@maskonplease) 's Twitter Profile Photo

학부시절을 통해 내 머리에 깊게 각인된 어느 교수의 가르침: '식민시대를 통해 한 사회가 근대화가 되었느냐, 되지 않았느냐보다 더 중요한 물음은, 식민시대를 통해 어떠한 갈등이 그 사회에 남겨졌는가 하는 질문이다. 그래서 발전(development)은 경제성장(growth)보다 더 폭넓은 사회적 변화'

🕯️천수관음형 유카 🕯️ (@tjwjdddms) 's Twitter Profile Photo

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이 워딩은 고마웠다. 다소 표현이 거칠긴 했으나 누구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네 자식이 비명에 갔어도 지겹다 말할 수 있는가.

혜민 (@heemiiiin000) 's Twitter Profile Photo

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공무원 필기 1등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9살

19살 공시생이 필기를 1등으로 면접을 봤는데 탈락해버림. 

이렇게만 보면 면접 망쳤구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필기 꼴등인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함.

그래서 19살 공시생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응급실로 실려갔고 얼마 뒤 자살.

그런데 이 채용건을
소금물 (@saltysaltwater) 's Twitter Profile Photo

릴스에 떠서 보았는데 힘이 되네... 허준이 씨 서울대 졸업식 축사.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않길" <- 이 문장은 아마 학벌주의 사회에서 많은 기회권력을 쥐고 있으면서도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계층의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다.

릴스에 떠서 보았는데 힘이 되네... 허준이 씨 서울대 졸업식 축사.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않길" &lt;- 이 문장은 아마 학벌주의 사회에서 많은 기회권력을 쥐고 있으면서도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계층의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다.
Paledot (@gheemhakjoon)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우파들을 크게는 두 분류로 보는데, 그 중 하나는 좌파라는 말을 “마귀” 또는 “사탄”으로 등치시키고 “세계의 모든 문제가 아무튼 좌파때문이다”라고 하는 중세적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이다. 이들은 대개 “문제”를 자율적으로 정의하는 훈련을 받지 못하고 단순화의 늪에 빠져있는 경향이 있다.

Ankor Inclán (@ankorinclan) 's Twitter Profile Photo

Dijo una vez Julia Roberts: “Cuando la gente te deja, déjalos ir. Tu destino nunca está ligado a los que se van… eso no significa que sean malas personas, solo que su papel en tu historia ha terminado.”

Dijo una vez Julia Roberts: “Cuando la gente te deja, déjalos ir. Tu destino nunca está ligado a los que se van… eso no significa que sean malas personas, solo que su papel en tu historia ha terminado.”
올가의 다락방 (@book_record0617) 's Twitter Profile Photo

교양이라는 말을 바로잡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교양이라는 게 쁘띠 부르주아의 문화생활 비슷한 걸로 인식되는 것 같은데, 사실 교양은 세상과 나의 접촉면을 넓히기 위한 지식과 태도임. 그리고 설령 그게 ‘쁘띠 부르주아’의 생활양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도, 모두가 그 지식과 태도를 함양할

Daniel Mayakovski (@danimayakovski) 's Twitter Profile Photo

Un niño palestino recorre las ruinas de Gaza, apesadumbrado por la destrucción, observa este paisaje apocalíptico para ir cada día a la escuela en un campo de refugiados. El terror en Gaza supera a la ficción pero quieren que ignoremos la realidad y solo lloremos con la ficción.

오그드루 자하드 (@7godsofchaos) 's Twitter Profile Photo

이란 신정 엘리트들의 비극 증오스러운 대적 서구, 근대를 이해하기 위해 근대 철학과 서구의 인문 고전을 깊게 파고듬 서구인들 : 그게 뭔데 씹덕아 (멍~) 의사소통이 더 안 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