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료는 생리불순이 이어져 수술까지 받은 뒤 다시 일했다. 또 다른 동료는 격무에 결국 공무원 일자리를 관두고 보건소를 떠났다. “우울증이 안 온 사람이 있을까요? 방호복을 입고 바깥에서 꽃이 피고 지고, 비가 오고, 눈이 내리는 걸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났어요.”
hani.co.kr/arti/society/h…
오늘 유퀴즈에 조승우배우 인터뷰했던 장소!
필동 로이터 커피 셸터(loiter coffee) ☕️
장소가 약간 외진곳에 있어 사람도 많지 않고 분위기 너무좋고 편한장소로 남산 산책하며 자주 방문하는 카페다.옥상에 남산과 필동뷰가 보이는 루프탑이 있어 날씨 봄,가을에 방문하기 너무좋은곳(주차가능)
♥2022년도 펭수와 함께♥
🐧2022년 펭수 시즌그리팅&다이어리&캘린더 출시!
펭수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팬들에게 드리는 동화 속 주인공이 된 펭수! 내년을 위해 달려가는 나에게 귀여운 펭수를 선물하세요.
2022년 펭수와 함께하러 가기
👉bit.ly/3E69uBa
[#EBS영화_8월2주차]
영상으로 보는 EBS 영화
8월 2주 차 주말 라인업😎
✅ 새벽의 7인 (토 22:50)
✅ 레인맨 (일 13:20)
✅ 명량 (일 22:55)
주말에도 EBS 영화와 함께 보내요:)
#세계의명화 #일요시네마 #한국영화특선 #EBS #EBS영화
"내가 정신적으로 상처받거나 힘들 때, 바꿀 수 있는 건 몸 밖에 없습니다" - 스노우폭스 CEO 김승호
좌절스럽거나 슬럼프에 있을 때 조금이라도 걷고, 과도하게 먹지마세요. 그러면 컨디션이 곧 돌아옵니다.
그 좋은 컨디션으로 사람을 만나세요. 좋은 사람들을 만나세요.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자주하는 말인데, 생각보다 '놓쳐선 안되는 기회' 같은 건 별로 없다. "지금 이걸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안오는 거 아닐까"라는 마음으로 다급하게 붙잡으면 대부분 후회한다. 기회는 실력을 따라오는 거라 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그에 맞는 기회는 반드시 계속해서 찾아온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기. 응원하는 사람에게는 응원한다고 말하기. 이 두 가지는 체면이나 부끄러움을 따질 필요가 없다. 머뭇거리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 순간 나 자신이 응원받는 것처럼 단단해지는 마법. 내 마음을 자신 있게 내보이는 것은 나를 아끼는 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