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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러셀

@b_russellbot

사회주의좌파 버트런드 러셀봇입니다.

ID: 1298840599

calendar_today25-03-2013 10: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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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관계를 맺으면 도움을 주거나 받고 싶은,아니 아마도 주고받고 다 하고 싶은 욕망이 곧바로 생겨날 것이다. 심지어 도움을 주고싶은 욕망만 있을 때조차도 이 부분을 독점하고 싶은 질투심이 생겨난다.[Benevolence & Love of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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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과학 발전에 발맞춰 새로운 체제로 평화롭게 이행할 수 없다. 이익에 대한 기득권이 경제상식의 확산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Science &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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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결핍을 만들어내지 못한다.경제 민족주의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만 정말 적절하게 결핍을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원천은 전쟁이다. 그러므로 사적이익이 산업의 동기로 남는 한 과학은 전쟁의 원인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전쟁을 더욱 파괴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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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사회를 현명하게 조직해서 아주 적정한 양만 생산하고 보통 근로자가 하루 4시간씩만 일한다면 모두에게 충분한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고 실업이란 것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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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각은 부자들에겐 충격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여가가 주어지면 어떻게 사용할지도 모를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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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제적 정의를 이룩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전체 생산물의 많은 부분이 일하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돌아가게 된다. 생산을 통제하는 중앙기관이없으므로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들이 대량 생산된다. 결국 우리는 많은 노동인구들을 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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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노동인구들을 놀게 만든다. 그들의 무노동은 다른 노동자들의 과도한 노동으로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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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쓰기 위해서는 비극을 느껴야 한다. 비극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저 마음으로만이 아니라, 피와 근육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를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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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실패에 대해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라. 한 가지 실패를 자꾸 괴로워 하면 그 다음 일도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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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와 아나키스트의 지혜가 궁극적으로 늘 옳았던 것은 아니지만, 이는 그들의 반대편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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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념은 죄다 해로운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신념'은 아무런 증거가 없는 것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중략) 우리는 증거를 감정으로 대체하고 싶을 때 신념이라는 말을 쓰는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