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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미

@1k_j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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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일이 사실 돈, 명예 이런 것보다 실은 사명감을 먼저 갖춰야 하는 직업인데 말이죠. 그래서 교수님께서 소리 지르시는 거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너무 귀해서 그러신 거예요, 내 앞의 환자의 목숨이. 그러니까 너무 기죽지 말자고요.

박경원 (@an3sth3siology) 's Twitter Profile Photo

특정되는 가해자가 버젓이 있는 사건에 본인의 재미를 추구하겠다고 익명 뒤에 숨어 근거 없는 구설로 타인을 공격하는 게 얼마나 저급한지 아시길 바랍니다. 또한 당신이 하는 짓은 사람으로서 예의도 아닐뿐더러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이며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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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위로곡. 그냥, 오늘 하루 다들 길고 험난했을 것 같아서요. 마음이 다친 건 오래가거든요. 어디 관절 하나 다친 거랑은 다르게 좋다는 건 다 해 봐도 몇 년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어쩌면 평생. 그러니 돌아오는 새벽만이라도 모두 무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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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희가 뛰어다니느라 발바닥이 터지고 수면 부족에 눈 밑 그늘이 점점 묵은 색이 되어간다지만 아프시면 참지 말고 오세요. 크게 두 부류예요. ¹ 왜 왔지 랑 ² 왜 이제 왔지. 전자는 환풍구 각이지만 후자는 교수님의⋯⋯, 뭐 아무튼 아프지 않은 게 최고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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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 새해가 밝아서 너무 행복한 건 알겠는데요. 이렇게 병동을 막 들쑤시고 다니시면 열두 바늘 꿰맨 상처가 들쑤셔지지 않을까? 다시 꿰매는 일이 새해 이벤트는 아닐 텐데? 예, 복 많이 잡숴. 제발 많이 드시고 제발 퇴원 좀 해. 제발 아프지 말라고! 사고 치거나 사고 당해서 오지 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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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종소리 들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방송에서 말 달리자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내 첫 곡이 그렇게 말 달리자가 됐다니까? 다 그거 때문이지. 그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뛰는 거지, 또. 아, 쌤, 그거 내놔요. 내가 더 빠르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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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혁 여기에 또 이상한 댓글 달고 그런 건 아니시죠? 예를 들어 백강혁 교수님 섹시해요 뭐, 그런,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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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훌찌락 훌찌락 나는 게 감기는 아닌 것 같고 꽃가루든 먼지든 알레르기인가 싶다가도⋯⋯, 이게 나이를 못 속인다니까요. 체질이 자꾸 바뀌어, 자꾸. 그래서 딸기 케이크를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 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