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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papamamanina_

니나아나

ID: 891711017515794432

calendar_today30-07-2017 17: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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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oryoftea) 's Twitter Profile Photo

근데 책에서 스트라트 완전 미친 독재자누나인데 영화에선 산드라휠러 뭔가 명창 센티멘탈 독재자고, 내가 가서 꼬옥 한번 안아드려야될거같음 ㅎㅎ 절대 사심땜에 그런거아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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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스트라트: 거의 추락의해부 산드라휠러만큼 꾸짖을 갈!! 할거같앳음 영화스트라트: 아무튼 되게 향기롭고 하뭐랄까.. 걍 이유가있지않나, 싶음….. 이분 속 존니어려워서 파악하려면 몇광년가야될거같아서 ㅁㄹ겟고 매번 이유가있었으니까 울스트라트님은.. 쩝 걍 꼭안아주고시픔 그냥 지금은

원작스트라트:  거의 추락의해부 산드라휠러만큼  꾸짖을 갈!! 할거같앳음
영화스트라트:  아무튼 되게 향기롭고 하뭐랄까.. 걍 이유가있지않나, 싶음….. 이분 속 존니어려워서 파악하려면 몇광년가야될거같아서 ㅁㄹ겟고 매번 이유가있었으니까 울스트라트님은.. 쩝 걍 꼭안아주고시픔 그냥 지금은
트키 (@t_wink_ie) 's Twitter Profile Photo

#RT 추첨 한분께 원하시는 굿즈 1종을 보내드려요 (⌒ ̫⌒)/ 4디페(토) 현장수령 선입금폼🩵🩷 🗓 : 4/9 03:00 ~ 4/14 15:00 🔗witchform.com/deposit_form.p… 부스 위치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요리왕위룡(@ Sbornmaker)님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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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위치는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요리왕위룡(@ Sbornmaker)님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gt;&lt;
잘 부탁드립니다🩵🩷
니나 (@papamamanina_) 's Twitter Profile Photo

산드라 휠러의 진짜진짜미안하긴한데그래도어떡하겠니... 눈빛이 너므 좋았음 아 또 볼까?;;

니나 (@papamamanina_) 's Twitter Profile Photo

나 어쩌다보니 추락의해부 존오인 프헤메까지 다 봤는데 산드라휠러 팬이라고 해도 되죠 ㄴ니나야.. 팬은 자격이 없어도 할 수 있는거야...

정원오 성동구청장 (@kindchong) 's Twitter Profile Photo

[304분의 영혼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약속합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을 찾았습니다. 희생자들을 가슴 깊이 기억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아물지 않는 슬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304분의 이름

[304분의 영혼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약속합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세월호 기억공간, 기억과 빛'을 찾았습니다.

희생자들을 가슴 깊이 기억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아물지 않는 슬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304분의 이름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ani.co.kr/arti/politics/…

니나 (@papamamanina_) 's Twitter Profile Photo

현직 대통령이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와 시발 대통령 3번 바뀌고 나서야...

이재명 (@jaemyung_lee) 's Twitter Profile Photo

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