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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하

@nf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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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4-08-2023 1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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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 (@zzegfwa) 's Twitter Profile Photo

남 전화 멋대로 받아서 끊어 버리는 버릇도 도움 될 때가 있네. 잘했어. 덕분에 오해는 하나 더 산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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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 오해? 무슨 오해. 남녀 사이에 친구 없고 모든 생각 회로가 사랑으로 직결되는, 뭐 그런 오해? 잘됐네. 내가 보기에는 이 사람, 영 꽝이었어. 남자는 남자가 제일 잘 알지. 더 나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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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출근길, 모두가 같은 곳을 향해 가면서도 또 다른 누군가는 정반대의 길을 나아가는 시간. 지금 이 시간에도 최소 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그것이 집이든, 길이든, 어디든지 간에. 그 죽음에 가려진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건, 오직, 우리의 과학과 기술이다.

진호개 (@hdxtxctivx) 's Twitter Profile Photo

매일 같은 하루,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어디선가는 일어나고 있다. 수많은 범죄에 노출되어 재산과 생명을 잃고, 가정과 삶이 망가져 버린 사람들. 그들의 간절한 외침과 눈물을, 마지막까지 들어야 한다. 우리는,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며, 어떠한 불의나 불법과도 타협하지 않는다.

송설 (@hearts2saver) 's Twitter Profile Photo

매일 같은 일상, 언뜻 지루해 보일 정도로 평온한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치열한 생과 사의 순간이 무수히 교차한다. 모든 살아 있는 존재는 죽음이라는 종착지로 가기에, 어쩌면 우리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 역류에 서있을지도 모른다. 그럴지라도 오늘, 지금 죽어도 되는 사람은 없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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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 경위를 파악해야 위로를 하지. 네가 왜 슬프고 우울한지도 모르는데 괜찮냐고 묻는 건, 야. 기만 아니냐? 내가 네 일에 이만큼 관심이 있다, 널 생각한다.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거지. 왜, 뭐가, 그래서. 이 세 말이 그렇게 서러워? 알았어, 고칠게. 근데, 그래서 뭐가 문제인 건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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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나는 상식이 없다? 인간이라면 모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논리적 사고나 상식과는 영 거리가 멀다 하는 사람? 있습니까? 있으면 숨기지 말고 손드세요. 그래야 그쪽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지. 뭐, 없죠? 조용하니까 없는 걸로 알고. 그럼 우리, 이제부터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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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이야. 사랑해 본 적 있어?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 누군가를 미친 듯이 사랑해 본 적이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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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거지. 어느 날 갑자기, 문득, 영영 돌아오지 못할 누군가를 떠올리며, 오랜 추억 속에 내 안위를 맡기고. 거짓된 안녕 속 잊힌 이름을 한없이 더듬다, 보고 싶다, 끝내는 소리 없이 내뱉은 말 한미디를 저 바닥에다 떨어트리고 마는 것. 그저 그것이, 오직 남겨진 사람의 몫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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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내가 쓰고 만드는 그 모든 것들은 누구나 참고해 써먹으라고 남겨 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컨택하지 않는 건 알아서 그만하라는 뜻이고. 셋째, 거짓말만큼 티 나는 건 없습니다. 현상도 과학이라. 사람 눈치 보면서 머리 굴리지 말고 똑바로 하시죠. 그거 되게 멋없는데. 뭐, 짜증도 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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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오늘은 또 뭐부터 보면 되는데? 참, 진 형사. 나 이거 끝나면 퇴근이다. 차 얻어 타서 갈 생각 하지 마라. 우리 오늘 가는 길 다르니까. 어디인지 네가 알아서 뭐 하시게요. 그냥 가세요, 이 주책바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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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다, 그런 말이 인생 멘트 된 지 꽤 됐어. 빨간색, 파란색 고르던 날부터 지금까지, 어쩌면 앞으로도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