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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마 카피페

@nekoma_cpp

네코마 고교 카피페 봇입니다. 카피페를 번역해 두 시간 간격으로 트윗합니다. 자동 봇입니다. 언팔 대신 블락으로 부탁드립니다.

ID: 3206764506

calendar_today17-05-2015 13: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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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켄마가 까마귀가 하얗다고 했을 때 '이상한 소릴 하네,'하고 생각하는 게 타케토라, 검다고 반박하는 사람을 패고 다니는 게 야쿠, '이제부터 까마귀는 하얗다!'고 전파하고 다니는 게 리에프, 입 다물고 까마귀를 하얀 페인트로 칠하는 게 쿠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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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켄마가 쿠로오에게 혼나고 있었는데 쿠로오「그러니까 끼니는 잘 챙기라고 말했잖아… 켄마 너 듣고 있냐!!」 켄마「아니」 쿠로오「하아!? 어디서부터 안 들었는데」 켄마「조심해서 들어가라고 했을 때부터」 쿠로오「어제부터잖아!!」 라길래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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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해킹 당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켄마「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리에프「그럼 생년월일 보여지거나 하는 거예여? 어떡해여, 생일 축하 문자 같은 거 오면…」 켄마「안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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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특기는 '(꼬옥 안아주며) 그런 질문 하게 만들어서 미안해,'라고 적었는데」 쿠로오「음」 야쿠「그 특기는 배구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야」 쿠로오「(꼬옥 안아주며) 그런 질문 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야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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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남자끼리 야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켄마가 와서 이야기를 중단했다. 그랬더니 켄마가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어?' 하고 묻길래 '별 거 아닌데' 하고 말했더니 켄마가 한참 생각한 후에 '나 유령 이야기 같은 거 안 무서운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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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방에 들어갔더니 타케토라가 자는 척을 하고 있었다.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전력으로 눈을 감고 있엌ㅋㅋㅋ 그 시점에서 이쪽은 뿜을 것 같은데 '자는 사람~?'하고 물었더니 손을 들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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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토라「말을 반복하면 상냥하게 들린대요」 쿠로오「그래?」 리에프「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쿠로오「있어서?」 리에프「연습 무리일 것 같은데」 쿠로오「같은데?」 리에프「쿠, 쿠로오 씨, 무서워여」 쿠로오「무서워?」 리에프「죄송합니다…」 쿠로오「죄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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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합숙 때 묵었던 곳 앞에 온천 같은 게 있어서, 내가 서있는데도 어깨 조금 아래까지 올 만큼 깊었는데, 야쿠 씨가 들어오시면서 '리에프, 여기 탕 깊ㅇ'까지 말씀하시곤 눈 앞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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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지금이라면 날다람쥐 놀이도 할 수 있다구여!!'하고 텐션 맥스로 밖에 나갔던 하이바 리에프(16세, 194cm)가 1분만에 돌아올 만큼 바람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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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야쿠 씨! 아무것도 안 했는데 혼나는 경우가 있어여?」 야쿠「음, 없지」 리에프「다행이다! 저 전에 부탁하신 것들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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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이 하얀 가루를 코로 들이마시면 자극 때문에 머리가 깬다니까요!'하고 야쿠 씨에게 비닐봉투에 넣은 가루를 건넸더니 '이거 합법?'하고 물으시길래 '당연하죠!'했더니 몇분 후 '목캔디를 가루로 만들 시간이 있으면 리시브 연습해라,'라며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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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마「내 방의 게임 타이틀을 둘러보던 쿠로가 <시스터 프린세스>를 가리키며 '이건 무슨 게임이야?'라고 물어보길래, '갑자기 열두 명의 여동생이 생기는 게임'이라고 대답해줬더니 '그런가… 살림이 힘들겠네…'하던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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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켄마의 컴퓨터에 '보지마.txt'라는 파일이 있길래, 궁금해서 열어봤더니 '봤겠다'라고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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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자꾸 저한테 멍청하다고 그러시는데, 대체 멍청함의 기준이 뭐예여!?」 쿠로오「어리석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 리에프「무슨 말이에요?」 쿠로오「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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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 [켄마, 집이야?] 켄마 [ㅇ] 쿠로오 [ㅇ 두 개는 보내줘…] 켄마 [ㅇ] 켄마 [ㅇ] 쿠로오 [붙여서] 켄마 [8] 쿠로오 [눕혀] 켄마 [∞] 쿠로오 [사이를 나눠] 켄마 [%] 쿠로오 [켄마…] 켄마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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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리에프, 사람이 물 마시는데 GTA하는 켄마에게 '이게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이에요?'하고 물어보는 건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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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오「딱 한번만 말할테니 제대로 들어, 켄마」 켄마「딱 한번만 들어줄테니 제대로 말해, 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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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문제. 무인도에 사과가 하나, 식칼을 두 번만 사용해서 세 명이 공평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쿠로오「한 명을 찌르고 이등분한다」 야쿠「…옆으로 칼집을 넣어서 삼등분 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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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야쿠 씨의 리시브 아파!!」 이누오카「우리 생각은 전혀 안 하시는 거지!」 리에프「어차피 우리는 실험용… 햄스터인거야!」 켄마「모르모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