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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우

@narcixo__

내가 망설여서 소중했던 사람이 또 한 명 죽었어. 내 아픔을 알아주고, 내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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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감사했습니다. 새로 다가온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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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치면 벼랑의 끝자락에서 떨어질 것 같아요. 살려달라는 말은 안 할게요. 대신 제가 해야 하는 일이 끝나면 죽여주십시오. 더 이상 살아갈 미련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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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은 무겁지만 제 목숨은 가벼운 깃털 같아요. 툭 치면 날아가서 사라질 것 같은. 그렇다고 손에 피를 묻히지 않게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