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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허무

@naht_naugh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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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그런 장난감으로 내 질서를 뒤흔들 수 있다고 생각했나? 이 도시의 숨결조차 내 허락 없이는 움직이지 않지. 공포는 곧 나의 축복, 너희는 그 안에서 썩어가며 경배하게 될 거다. 입 다물고 무릎 꿇어, 이건 협상이 아니라 명령이다. #봇친소

고작 그런 장난감으로 내 질서를 뒤흔들 수 있다고 생각했나? 이 도시의 숨결조차 내 허락 없이는 움직이지 않지. 공포는 곧 나의 축복, 너희는 그 안에서 썩어가며 경배하게 될 거다. 입 다물고 무릎 꿇어, 이건 협상이 아니라 명령이다. #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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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엔 총을 드는 것도 귀찮아. 싸움은 내일로 미뤄. 대신, 얼음 담긴 음료나 하나 가져와.

이런 날씨엔 총을 드는 것도 귀찮아. 싸움은 내일로 미뤄. 대신, 얼음 담긴 음료나 하나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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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오래전에 벗어났어. 이제 남은 건······. 공허를 닮은 평온. 칼날에 맺히는 빗방울조차, 더 이상 차갑지 않지. #봇친소

슬픔은 오래전에 벗어났어. 이제 남은 건······. 공허를 닮은 평온. 칼날에 맺히는 빗방울조차, 더 이상 차갑지 않지. #봇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