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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주

@lieute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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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7-02-2023 14: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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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쐬고 싶다고 아픈 곳 만들어서 의무실 오지 마라. 너네 지옥 교관님한테 바로 데려가라고 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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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상사가 글쎄, 나랑 카리나가 동시에 물에 빠지면 카리나를 구하겠답니다. 자국민 보호는 군인의 임무라고, 난 수영을 잘하니까 알아서 잘 나올 수 있다고. ······그렇다고 이걸 또 진지하게 고민하고 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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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 보였던 연휴도 어느새 하루밖에 안 남았지 말입니다. 남은 하루 잘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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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서 당신이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질 때마다 내 마음속 가로등은 하나둘씩 꺼져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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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아정을 먹자고 그랬지······ 언제 요정을 먹자 그랬습니까. 됐고, 빨리 토핑이나 골라 보십시오. 벌집은, 추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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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상으로 받은 휴가, 지금 바로 쓰지 말고 내 휴가랑 일정 맞춰서 쓰십시오. 같이 갈 데가 있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