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책읽는그립

@gripbook_

책 읽고 생각나는 대로 마구 쓰는 계정입니다. 생각 조각을 모은 글은 블로그에 씁니다.✈️

ID: 1714301478754816000

linkhttp://m.blog.naver.com/moongarden_life calendar_today17-10-2023 15:25:12

86 Tweet

544 Followers

602 Following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들은 그녀가 냉정하 다고들 했지만, 세상에 그녀를 돌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혼자 육십오 년 동안 온 갖 풍상을 견디어왔으니 때로는 그녀를 용서 해줘야 한다.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책 속 한 줄 위인들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역경 '덕분에'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회복탄력성> 김주환

📔책 속 한 줄

위인들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역경 '덕분에'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lt;회복탄력성&gt; 김주환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책을 읽다 보면 알게 되는 게 있어. 저자들이 하나같이 다 우물에 빠져봤던 사람이라는 걸. 방금 빠져나온 사람도 있고, 예전에 빠져나온 사람도 있고. 그리고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 앞으로 또 우물에 빠지게 될 거라고." "우물에 빠졌었고, 또 앞으로 빠질 사람들의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고귀한 인간은 자신을 존중하며 능동적인 삶을 산다. 비천한 인간은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수동적인 삶을 산다. 당신은 삶의 주인으로 살텐가, 노예로 살텐가. <마흔에 읽는 니체> 장재형

고귀한 인간은 자신을 존중하며 능동적인 삶을 산다.
비천한 인간은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수동적인 삶을 산다.

당신은 삶의 주인으로 살텐가, 노예로 살텐가.

&lt;마흔에 읽는 니체&gt; 장재형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인상적인 제목 정하는 방법 8가지 1. 인상적인 사례를 제목으로 정한다. ex) 대나무 장대 장수는 왜 망하지 않을까? 2. 화제성 있는 말을 사용한다. ex) 유행어 3. 구체적인 숫자를 넣는다. 4. 쉽고 간단하다는 점을 어필한다. 5. 의문형으로 만든다. 6. 비교형으로 만든다. ex) 부자아빠 가난한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엄마는 일주일에 서너 번 태워달라는 부탁을 했다. 가는 동안 조수석에 앉아 아주 사소한 부분부터 가장 큰 근심거리까지 털어 놓았다.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다 쏟아놓았다. 차 타고 가는 내내 그런 말들이 이어졌다.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털어놓고 싶어 했다. 우리 엄마도 예전엔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답답하면 답답하다고,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솔직하고 정성스럽게 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답답하면 답답하다고,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솔직하고 정성스럽게 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lt;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gt; 황보름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치유의 좋은 예가 반려동물과의 접촉이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강아지나 고양이와 만나는 순간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개를 키우는 사람이 개를 만지거나 쓰다듬는 등 친밀한 접촉 행동을 하면 사람과 개 양쪽의 혈중 엔도르핀 농도가 상승한다고 한다.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다음에 무엇을 할까?' 라는 의문이 가장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그러므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일일이 생각하지 않고 물 흐르듯 작업에 몰입 할 수 있도록,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할 일 리스트'에 적어두자. 이것은 사무직 직장인이 몰입상태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점 가장 큰 차이점은 독자, 읽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그에 따라 문체, 문맥, 자료등의 필요성이 나뉜다.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점
가장 큰 차이점은 독자, 읽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그에 따라 문체, 문맥, 자료등의 필요성이 나뉜다.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당신의 습관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당신이 얻은 성취는 한 번의 행동이 아닌 삶에서 만들어진 습관에서 나온다.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당신의 습관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당신이 얻은 성취는 한 번의 행동이 아닌
삶에서 만들어진 습관에서 나온다.

&lt;원씽&gt;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부아C (@richdad_c) 's Twitter Profile Photo

삶을 바꾸는 작은 생각 10가지. 1. 생각이 많다 -> 적어라. 2. 무기력하다 -> 시작하라. 3. 결정이 어렵다 -> 걸어라. 4. 친해지고 싶다 -> 칭찬하라. 5. 그 사람이 밉다 -> 용서해라. 6. 포기하고 싶다 -> 한 번 더 해라. 7. 이루고 싶다 -> 가능하다고 믿어라. 8. 잠이 안 온다 -> 읽어라. 9.

용맹한 바닷가재 (@valiant_lobster) 's Twitter Profile Photo

<🦞AI 시대에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는?>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 없이는 일상, 업무, 학업, 사업을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2020년이 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AI가 있습니다. AI로 인해 기존의 직업들이 위협받고 있다는

&lt;🦞AI 시대에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는?&gt;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우리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 없이는 일상, 업무, 학업, 사업을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2020년이 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AI가 있습니다.

AI로 인해 기존의 직업들이 위협받고 있다는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달리기가 잘 되는 날에는 누가 나를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든다. 그게 누구냐면 지난 며칠간 꾸준히 달려놓은 과거의 나다. 그런 날들이 쌓였을 땐 몸이 마음을 거뜬하게 이끌고 간다. <끝내주는 인생> 이슬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칠 글을 안썼더니 그새 글쓰기가 영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타인에게 마음을 얻으려면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 마음 열기 쉽지않은 나로서는 한 번씩 다른 사람의 마음에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게 아쉬울 때가 있다. 이를 테면 내 생일에 카톡 알림창이 떠도 축하해주는 지인이 적을 때.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먼저 생일 축하 한다는

책읽는그립 (@gripbook_)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 태어나고 우리 부모님은 어려운 형편 때문에 외할머니 댁 방 한편을 빌려 살았다. 쪽방에 미닫이문을 사이에 두고. 견고하지 않은 나무 문 사이로 엄마와 아빠의 싸움 소리가 새어나가도 외할머니는 전혀 말리지 않으셨단다. 그러나 내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언제나 문을 벌컥 열고 나를

북토피아 (@book_nutshell) 's Twitter Profile Photo

좋은 습관만으로도 이길 수 있다니. 출근하기 만보걷기 독서하기 꾸자사모 심플하다못해 너무나 무미건조한 내 일상

좋은 습관만으로도 이길 수 있다니.

출근하기
만보걷기
독서하기
꾸자사모

심플하다못해 너무나 무미건조한 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