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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다노을

@godard13

밤새 맛집 검색하고 집에서 조식먹는 삶

ID: 110063391

calendar_today31-01-2010 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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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_bom22 (@studio_bom22) 's Twitter Profile Photo

🎬 <3학년 2학기> 아트하우스 모모 GV 깊은 대화와 따뜻한 시간, 함께하세요✨ 📍 일시: 10/12(일) 오후 1:30 상영 후 📍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 참석: 이란희 감독, 유이하 배우 📍 모더: 최광희 평론가 🎁 참석 관객 전원에게 <3학년 2학기> 포토카드 5종 세트 증정! #<3학년2학기> 너의 첫

🎬 &lt;3학년 2학기&gt; 아트하우스 모모 GV
깊은 대화와 따뜻한 시간, 함께하세요✨

📍 일시: 10/12(일) 오후 1:30 상영 후
📍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 참석: 이란희 감독, 유이하 배우
📍 모더: 최광희 평론가

🎁 참석 관객 전원에게 &lt;3학년 2학기&gt; 포토카드 5종 세트 증정!
#&lt;3학년2학기&gt; 너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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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민아도 좋았지만 연기자 방민아를 눈여겨보며 언젠가 협업을 할 수 있길 바란 건 사실 꽤 오래 됐는데 티핑 포인트는 이우정 감독의 영화 '최선의 삶'. 금번 #제4차사랑혁명 으로 마침내 작게나마 결실. x.com/ysimock/status…

광주극장🎗️ (@cine_gwangju) 's Twitter Profile Photo

개관90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16일(일요일) 봉준호 감독 <살인의 추억>(2003)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영화제는 끝이 나지만 극장은 평소와 똑같이 여러분 곁에 있으니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장소에 광주극장도 담아주세요. 오늘의 영화로 또 만나요🙂

개관90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16일(일요일) 봉준호 감독 &lt;살인의 추억&gt;(2003)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영화제는 끝이 나지만 극장은 평소와 똑같이 여러분 곁에 있으니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장소에 광주극장도 담아주세요. 오늘의 영화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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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극장 반짝반짝 GV 금주 금-토-일 가을단풍 만큼 진한 영화 이야기로 초대 초대 <무너지지 않는다> GV 최은지 감독ㅣ진행_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 장선 배우 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수상💐 <홍이> GV 황슬기 감독, 장선 배우 <세계의 주인> GV 윤가은 감독ㅣ진행_ 김희정 감독

광주극장 반짝반짝 GV
금주 금-토-일 가을단풍 만큼 진한 영화 이야기로 초대 초대

&lt;무너지지 않는다&gt; GV 최은지 감독ㅣ진행_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

장선 배우 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수상💐 &lt;홍이&gt; GV 황슬기 감독, 장선 배우

&lt;세계의 주인&gt; GV 윤가은 감독ㅣ진행_ 김희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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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 30주년 설문에 응하였으나 여차저차 지면에 반영되지는 못하였다는(아마도 프로이드적인 실수로 예상. 각설하고..) 창작자 윤성호 픽 1995~2024 국내/해외 영화 임팩트 10선. 순위를 매기는 것이 거시기하고 기준도 개인 취향에만 근거하는 것이 맞나 싶어 당시에 매체 담당자에게 보낸 辯 재중

씨네리 30주년 설문에 응하였으나 여차저차 지면에 반영되지는 못하였다는(아마도 프로이드적인 실수로 예상. 각설하고..) 창작자 윤성호 픽 1995~2024 국내/해외 영화 임팩트 10선. 순위를 매기는 것이 거시기하고 기준도 개인 취향에만 근거하는 것이 맞나 싶어 당시에 매체 담당자에게 보낸 辯 재중
바다보다노을 (@godard13) 's Twitter Profile Photo

옛날 영화 아니고 최신작임. 데뷔작 <네멋대로 해라>를 만드는 장 뤽 고다르와 누벨바그의 친구들. 환호성 지르면서 다시 보고 싶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2025.12.31 개봉.

옛날 영화 아니고 최신작임. 데뷔작 &lt;네멋대로 해라&gt;를 만드는 장 뤽 고다르와 누벨바그의 친구들. 환호성 지르면서 다시 보고 싶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lt;누벨바그&gt;  2025.12.31 개봉.
나범씨 (@nabumc_) 's Twitter Profile Photo

몸 망치는 최악의 생활 습관 5가지 1.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 생활을 반복 2. 집에서도 과도하게 앉아 있는 생활 습관 3. 과도한 카페인으로 각성 후 찾아오는 급격한 피로 4. 끼니를 거르거나 급격하게 먹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 5. 운동하지 않고 점점 녹는 근육을 방치하는 것

🕯️쵬미씨 🌺🎗️🕯️ (@youaremysong_) 's Twitter Profile Photo

1203계엄.... 그날로부터 벌써 1년이라니. 한숨도 못 자고 불안에 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새삼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 감사.... 암튼 이제 할 일 다하고 누웠다. 잘 자보자!

우아한 (@uahan2) 's Twitter Profile Photo

기예르모 델 토로: “왜 더 오래 살고 싶어 하죠? 전 죽음의 열렬한 팬입니다… 죽음이 정말로 좋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죽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날은 ‘내일부터는 더 이상 아무 문제도 없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날이니까요” 마라케시국제영화제 대담 中 (variety.com/2025/film/news…)

기예르모 델 토로: “왜 더 오래 살고 싶어 하죠? 전 죽음의 열렬한 팬입니다… 죽음이 정말로 좋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죽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날은 ‘내일부터는 더 이상 아무 문제도 없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날이니까요”

마라케시국제영화제 대담 中

(variety.com/2025/film/news…)
🤸🏻‍♀️ (@memoryoftea) 's Twitter Profile Photo

여튼 이 적당한 어처구니없음과 사랑스러움과 씨네마력 친구들도 참 좋아할거같은데.. 내리기 전에 좀 보러가주면 좋겠는데.. 이만큼 극장용 영화도 찾기 힘든데.. 러닝타임도 한시간반정도로쁘띠하고 제목은 애프터미드나잇인데.. (수동적으로요구하기시작했다)

여튼 이 적당한 어처구니없음과 사랑스러움과 씨네마력 친구들도 참 좋아할거같은데.. 내리기 전에 좀 보러가주면 좋겠는데.. 이만큼 극장용 영화도 찾기 힘든데.. 러닝타임도 한시간반정도로쁘띠하고 제목은 애프터미드나잇인데.. (수동적으로요구하기시작했다)
채완서🎗 (@chaew04) 's Twitter Profile Photo

정윤석 감독님 변호인입니다. 폭도는 감형을, 폭도가 아닌 감독님은 처벌을 한 사안입니다.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탄원에 참여해주세요.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줘야 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kifv) 's Twitter Profile Photo

한국독립영화협회는 매년 연말, 한 해를 빛낸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원들이 직접 선정한 2025년 올해의 독립영화 수상작과 독립영화인 수상자를 아래 소개합니다. 올 한 해 묵묵히, 그리고 부지런히 우리 곁을 채워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국독립영화협회는 매년 연말, 한 해를 빛낸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원들이 직접 선정한 2025년 올해의 독립영화 수상작과 독립영화인 수상자를 아래 소개합니다. 올 한 해 묵묵히, 그리고 부지런히 우리 곁을 채워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Saint Ho (@ysimock) 's Twitter Profile Photo

근조 안성기 선생님. 영화가 유독/아직 대중의 꿈이었던 시대, 이곳의 사람들과 이토록 오래 동행하며 이렇듯 꾸준히 사랑받은 배우는 다시 없을 거예요.

근조 안성기 선생님. 영화가 유독/아직 대중의 꿈이었던 시대, 이곳의 사람들과 이토록 오래 동행하며 이렇듯 꾸준히 사랑받은 배우는 다시 없을 거예요.
Valen T (@czsun) 's Twitter Profile Photo

영향력이 컸던 분들이 생을 달리하면 드는 기분은 '이상함'이었던것 같다. 세대를 막론하고 공기처럼 느껴졌고, 한국영화 자체같아서 때때로 이미 평전의 주인공처럼 느껴질때도 있었던 사람이 사라졌다는건 너무 이상한일이다. 안성기 배우의 별세가 왠지 한국영화가 저물었다는 말처럼 느껴진다...

영향력이 컸던 분들이 생을 달리하면 드는 기분은 '이상함'이었던것 같다. 세대를 막론하고 공기처럼 느껴졌고, 한국영화 자체같아서 때때로 이미 평전의 주인공처럼 느껴질때도 있었던 사람이 사라졌다는건 너무 이상한일이다. 안성기 배우의 별세가 왠지 한국영화가 저물었다는 말처럼 느껴진다...
pourquoi? (@3gn1ledx) 's Twitter Profile Photo

언니네 이발관의 원곡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한예리가 부른 아름다운 것은 이 노래를 아주 좋아해서 평소에도 자주 부르던 사람의 커버 무대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