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 그레타거윅 (@zonber_gerwig) 's Twitter Profile
존버 그레타거윅

@zonber_gerwig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하고 예의있자구요.

ID: 902072319949979648

calendar_today28-08-2017 0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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𖤐쿵𖤐 (@qoo_oong) 's Twitter Profile Photo

이래서 손절한 인연과 갔던 곳들 중에 좋아하는 장소가 있으먼 꼭 좋아하는 친구들과 다시 가곤 햇음 친구들한테 나 덮어쓰기 같이가줘! 하면 다들 흔쾌히 가줌ㅋㅋㅋ인연은 떠나도 내가 좋아하는 장소를 잃을순 없다는 마음으로

체리모찌 (@cherrymozzy) 's Twitter Profile Photo

나도 분석충인데 반대로 사람 들을 분석 할수록 절대 통제할수 없고 내가 할수잇는게 전혀 업다고 느낌 엄청나게 엉킨 털실뭉치를 보는 기분이다 (뭉치 속의 매듭 라던가 얽힘 하나마다 과정과 이유가 잇잔아.. 그게 쌓여서 이렇게 엉킨건데 이걸 뭐 관찰 말고 멀 할수잇지 내가? 풀 수 없다고 이미

선우 훈 (@sunwoo_hoon) 's Twitter Profile Photo

예술은 정념으로 만드는 것인데 현 한국 사회에는 부자가 되고 싶은 정념 외 거의 모든 정념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 예술가는 ‘그래서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가?’에 대답할 수 있어야함.

4WL🕯 (@4_wonderfullife) 's Twitter Profile Photo

(번역) 저는 37살입니다. 18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을 아쉬워 하는 대신, 사실 90살인데 37살로 돌아왔고 앞으로 50년을 마법처럼 다시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상상해 봅니다.

잔 (@andfldrh) 's Twitter Profile Photo

호불호 특히 불호를 말할 때 사람이 아니라 행동중심으로 말하려고 노력한다 예를들면 “이런 말 쓰는 사람이 싫다” 대신 “이런 말을 쓰는건 별로더라” 라고 말하는 식으로.. 사람들은 다면적인 존재이고 항상 변화할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니까

서해 (@tidellrisenfall) 's Twitter Profile Photo

7년 사귄 옛애인과 헤어지고, 일상에서 누가 “~해봤어?”라고 물어볼 때마다… “옛애인과 했어요/갔어요.” 같은 대답 말고는 할 게 없어서 힘들었다. 그때 친한 선배가 내게 “오강아, 괜찮아. 그럴 때 다 나랑 갔다고 해. 알겠지?” 그렇게 말해주어서 뚝뚝 울었던 기억이 난다

칸트 (@keepimperative) 's Twitter Profile Photo

깨달은 순간부터 사람은 바뀔 수 있음 포기하지 마시길 내가 망친 인생이라 생각하기보단 그래도 내가 어떻게든 발버둥친 나날이라 생각하시길 흙탕물이 되었어도 물이란 본질은 여전히 남아 있음 시간이 흘러 차분해지면 다시 맑은 개울물이 될 것 뒤돌아보지말고 앞만 보며 나아가시길

ADHD 거북이 (@adhdkorean)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생각한 인생 말아먹지않는법 인생은 선택의 순간으로 이루어져있음 그래서 일단 무슨일이일어나든 정신을똑바로차리고 현명한 결정을해야됨 이때 본인 정신상태만큼 중요한게 주변사람들의 선의와 정신상태임 무엇보다중요한건 결정을미루는것, 회피하는것도 결정의 일부라는거

제드타마 (@earthischicken) 's Twitter Profile Photo

와… “본인 스스로가 본인을 잘 알아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내 정신이 내 몸과 내 육체에 딱 들어맞는지를 알아가야한다.]” 와 미친 진짜 이런 말 하셨던 거 맞네… 자아가 아직 확립되기 전에 사회에 밀어넣어져서 강제적으로 타인을 모방학습하며 사회화가 됐고 이거에 굉장히 한이 남으셨음

산만언니🌺🎗️ (@2sanman2) 's Twitter Profile Photo

천주쟁이지만 자주 떠 올리는 부처님 말씀이 있다. 바로 독화살. 화살에 맞았을 땐 화살을 누가 쐈나 왜 쐈나 궁금해하지 말고 일단 화살을 제거하는데 집중해라. 암만 생각해도 이보다 더 좋은 삶의 비책은 없는 것 같다.

한석준 아나운서 (@hansukjoon) 's Twitter Profile Photo

아나운서실 규칙 하나 더 말씀드릴까요? 신정/구정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새해 첫 날/설, 설날이라고 합니다. 특히 설을 구정이라고 하면 크게 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