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ITO (@calitoway) 's Twitter Profile
CARLITO

@calitoway

의도를 벗어난 말들

ID: 57044391

linkhttp://www.calitosway.net calendar_today15-07-2009 15:21:05

22,22K Tweet

499 Followers

559 Following

CARLITO (@calitoway) 's Twitter Profile Photo

우연히 옛날 사진을 보고 그 날이 떠올랐다. 2015년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대회. 청와대로 향하는 행진을 안국에서 차벽으로 막은 경찰은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최루액 물대포를 바로 앞에서 직분사했다. 그 날 백남기 어르신이 그 물대포에 맞아 돌아가셨다.

우연히 옛날 사진을 보고 그 날이 떠올랐다. 2015년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대회. 청와대로 향하는 행진을 안국에서 차벽으로 막은 경찰은 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최루액 물대포를 바로 앞에서 직분사했다. 그 날 백남기 어르신이 그 물대포에 맞아 돌아가셨다.
MO (@abu_salah9) 's Twitter Profile Photo

لم تعرف البشرية منذ اختراع الكاميرا والتصوير مشهداً كهذا مقطع تم الحصول عليه من حساب جندي اسرائيلي يوثق حجم الدمار الغير مسبوق في قطاع غزة مدينة كاملة تحولت إلى رماد.

haecheon (@ecri11) 's Twitter Profile Photo

생각해보니 좀 충격인데. 2026년에 젊은 친구들에게 2000년대 초중반 노무현 정권 시절을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2000년대 초반에 어르신들에게서 박정희 유신 말기를 전해 듣던 것과 똑같은 시간차라는 것.

정호희 (@baltong3) 's Twitter Profile Photo

지금 삼성전자 최대노조는 삼성초기업노조로 75,000여명에 달한다. 교섭대표노조는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 한국노총 금속노련 소속으로 조힙원 수는 2만여명이다. 소수임에도 교섭대표노조인 이유는 교삽창구단일화 당시 최대노조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협력업체는 700여개 40만명 정도라고

지금 삼성전자 최대노조는 삼성초기업노조로 75,000여명에 달한다.
교섭대표노조는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 한국노총 금속노련 소속으로 조힙원 수는 2만여명이다. 소수임에도 교섭대표노조인 이유는 교삽창구단일화 당시 최대노조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협력업체는 700여개 40만명 정도라고
🇵🇸🌹☂️🎗⚧️미래 (@ongoingwithyou1) 's Twitter Profile Photo

글쎄요 나는 사람들이 비위 약함을 윤리적 민감성으로 격상하는 짓거리를 좀 그만뒀으면 좋겠음 이러니까 실제로 세상에 판치는 단순하고 노골적인 야만과 폭력을 가리켜 보이면 어떻게 나에게 이런 무배려 비윤리를 저지르냐며 안전한 무균실로 도망가잖아요 사람들이

ᴾᴵᴺᴶᴬ 🪩 (@_pipinja) 's Twitter Profile Photo

이런거는 진짜 알맹이있는거임 진짜 망한 지브이는 본인이 영화연극과 학생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본인에게 조언을 부탁하기 시작함

CARLITO (@calitoway) 's Twitter Profile Photo

비위 약함을 윤리적 우위로 내세우는 것만큼 게으른 재현을 재현 자체의 윤리적 우위만으로 내세우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나는 이제 우리가 반드시 직면해야 할 의무가 있을 만큼 재현 자체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이브하게 윤리성을 부여하는 태도 모두를 경계해야 한다.

Saint Ho (@ysimock) 's Twitter Profile Photo

안 풀리는 업계인이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며 다른 건 없고 딱 소견 하나만. 보통은 그런 업계인들이 모인 술자리에서 못나고 표독하게 이말 저말 읊으며 자기의 지난 콤플렉스를 드러내느라 바쁜 이는 여전히 안 풀리는 사람이 아니라 되려 적당한 성공을 이룬 사람. 이 세상은 생각보단 입체적.

책팔이 (@book_party_) 's Twitter Profile Photo

상암에는 건물마다 커피숍이 너덧 개씩 있고 늘 장사가 잘 된다 .. 치과 내과 피부과 정신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종류별로 병원도 몇 개씩 있음 빨리 인간을 수리해서 다시 일로 밀어 넣어야 한다는 어떤 도시 전체의 의지? 같은 게 있음

정호희 (@baltong3) 's Twitter Profile Photo

다들 고생하셨다. 길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 화물노동자의 노동자성은 (거의) 인정되었다. 법적•제도적으로 보장된다는 것은 그만큼의 제약과 책임도 따른다는 의미이다. 다시는 투쟁하다 죽고 다치는 일이 없기를.

다들 고생하셨다. 길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 화물노동자의 노동자성은 (거의) 인정되었다. 법적•제도적으로 보장된다는 것은 그만큼의 제약과 책임도 따른다는 의미이다. 다시는 투쟁하다 죽고 다치는 일이 없기를.
늘푸른소나무 (@nulpuleunsonamu) 's Twitter Profile Photo

근로자의 날 1957년 근로의 중요성 인식 등을 위해 3월 10일을 ‘노동절’로 정하였다. 1963년에 ‘근로자의 날’로 명칭이, 1994년에 5월 1일로 날짜가 변경되었다. 사진은 1959년 노동절 기념 시가행진 모습이다. ⓒ 국가기록원 오늘의 기록

근로자의 날
1957년 근로의 중요성 인식 등을 위해 3월 10일을 ‘노동절’로 정하였다. 1963년에 ‘근로자의 날’로 명칭이, 1994년에 5월 1일로 날짜가 변경되었다. 사진은 1959년 노동절 기념 시가행진 모습이다.
ⓒ 국가기록원 오늘의 기록
Felsefe Parrhesia (@fparrhesia) 's Twitter Profile Photo

“Kapitalist sistemde insan, bir birey olmaktan çıkıp sadece ‘işlev’e indirgenir.” Bu kısa film dünya çapında 100'den fazla ödül aldı.

໊ (@so1idarity_) 's Twitter Profile Photo

공공운수노조 성명. 노동절을 노동절답게 지키는 것은 기념이 아니라 투쟁이다. kptu.net/board/detail.a…

공공운수노조 성명. 노동절을 노동절답게 지키는 것은 기념이 아니라 투쟁이다. 

kptu.net/board/detail.a…
CARLITO (@calitoway) 's Twitter Profile Photo

3일 연속 강행군 때문인지 오늘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허리 근육통도 크고 자도 자도 계속 졸려. 숙제해야 하는데 에너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