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GHTRIDER (@blightrider) 's Twitter Profile
BLIGHTRIDER

@blightrider

KWAK, SEUNG-CHAN
architectural history, theory and criticism @ south korea

ID: 2926157575

linkhttp://blightrider.tistory.com calendar_today10-12-2014 20:51:58

2,2K Tweet

649 Takipçi

2,2K Takip Edilen

BLIGHTRIDER (@blightrider) 's Twitter Profile Photo

번역한 책이 나옵니다. 유펜에서 오래 건축을 가르친 비평가 비톨트 립친스키의 책입니다. 제가 아는 한 의자를 역사를 다룬 가장 재미있는 책이고, 개인적으로도 의자를 이해하는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교보에서 사전펀딩으로 판매를 개시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읽어주시길!

번역한 책이 나옵니다. 유펜에서 오래 건축을 가르친 비평가 비톨트 립친스키의 책입니다. 제가 아는 한 의자를 역사를 다룬 가장 재미있는 책이고, 개인적으로도 의자를 이해하는 방식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교보에서 사전펀딩으로 판매를 개시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읽어주시길!
맘껏🎗 (@luludolala) 's Twitter Profile Photo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그림책의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작년 서국도는 어마어마한 흥행을 이뤘지만 그림책 독자를 만나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올해는 아마 더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림책에 몸을 담은 작가, 출판사, 서점, 그림책 독자와 어린이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점점 배제되고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그림책의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작년 서국도는 어마어마한 흥행을 이뤘지만 그림책 독자를 만나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올해는 아마 더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림책에 몸을 담은 작가, 출판사, 서점,  그림책 독자와 어린이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점점 배제되고
안티고뇌 (@fagmfez22jmcbq6) 's Twitter Profile Photo

1. 며칠째 밥을 먹어도 돌을 씹는 듯하고, 잠을 자다가도 문득문득 잠에서 깬다. 읽어야 할 책은 책장을 넘기기조차 버겁고, 좋아하던 영화도 화면만 멍하니 쳐다볼 뿐이다. 故 임재철 선생의 부고를 접한 뒤 내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서울시립미술관 (@seoulsema) 's Twitter Profile Photo

#북서울미술관 #BukSeMA미술사산책_창작하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26년 연례 의제 ‘창작’을 중심으로 강연 시리즈 〈창작하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강연은 창작을 매체·환경·관계·사회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예술 개념이 물리적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양상을 살핍니다. 각 부에서는 개념과

정관장 (@myoyongshi) 's Twitter Profile Photo

비톨트 립친스키의 <의자의 역사> 재미있게 읽었다. 특정 디자이너의 작업을 물신화하지 않고, 여러 갈래로 뻗어가는 의자 디자인의 기원을 들추면서 당대 그것이 발명된 시대의 기술적, 문화적 조건을 다룬 점이 흥미로웠다. 산업과 공예, 디자이너와 제작자, 움직임과 거주성 등 의자에 내재된

정관장 (@myoyongshi) 's Twitter Profile Photo

양가적 측면을 포괄하는 사물이 결국 의자 그 자체라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요즘 우리가 경도되어 있는 "미드 센트리 모던"에 가려진 섬세한 결들을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런지.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

金貞卜 (@3i3i3i) 's Twitter Profile Photo

'두껍아 두껍아 : 집의 시간' 전시 설치 형식은 시각적 이미지와 텍스트가 많은 작품들을 관람자가 살펴보기 편한 형식으로 구현되었다. 아마도 건축에 관계하는 참여자가 이러한 보임 방식을 발상했으리라 짐작한다.

'두껍아 두껍아 : 집의 시간'  전시 설치 형식은 시각적 이미지와 텍스트가 많은 작품들을 관람자가 살펴보기 편한 형식으로 구현되었다. 아마도 건축에 관계하는 참여자가 이러한 보임 방식을 발상했으리라 짐작한다.
k r i s t i a n (@esteifri) 's Twitter Profile Photo

Un tipo grabó miles de conciertos, los digitalizó y los subió a archive.org para que cualquiera pueda escucharlos. Para esto se inventó internet, para compartir y no para hacer videos abriendo paquetes de Temu, pelotudxs de mierda. archive.org/details/aadamj…

이랑|Lang Lee|イ・ラン|李瀧 (@langleeschool) 's Twitter Profile Photo

지난주 ‘늑대가 나타났다’ 검열재판에서 최초마지막 발언 기회가 있었는데 ‘존경하는 재판장님’으로 시작하는 게 꺼려져서 뭘로 시작할까 하다가 ’안녕하세요’로 했다. 유교 그런 걸로써. 아무튼 다음달에 선고라고

Min Choi (@ch_sng_mn) 's Twitter Profile Photo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제목을 '진실은 없지만 불가능도 없지'라고 옮겼으면 진실과 가능성의 길항관계를 포착한 원문(Nothing Is True but Everything Is Possible)의 대구법을 더 잘 살릴 수 있었을 텐데.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에서는 그런 관계가 잘 살아나지 않는다.

kingwest0219(✸,✸) (Ø,G) (@kingwest0219) 's Twitter Profile Photo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동양인 차별 논란 판단은 각자가 …. 1. 화려한 패션계에서 혼자만 안경과 체크 셔츠 차림의 '촌스러운 너드'로 묘사됨. 2. 첫 만남부터 상사에게 부서의 비인기를 언급하는 등 눈치 없고 무례한 성격으로 설정됨. 3. 대사에 예일대, GPA 3.86, ACT 만점 등 구체적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동양인 차별 논란
판단은 각자가 ….

1. 화려한 패션계에서 혼자만 안경과 체크 셔츠 차림의 '촌스러운 너드'로 묘사됨.

2. 첫 만남부터 상사에게 부서의 비인기를 언급하는 등 눈치 없고 무례한 성격으로 설정됨.

3. 대사에 예일대, GPA 3.86, ACT 만점 등 구체적인
출판공동체 편않 (@editorsdontedit) 's Twitter Profile Photo

참 대단들 합니다. 그렇게 돈도 벌고, 존경도 받고, 도서전에도 나가고, 사과하고, 거듭나고, 그렇게, 거듭, 그렇게, 거듭거듭.... 도대체 우린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참 대단들 합니다. 그렇게 돈도 벌고, 존경도 받고, 도서전에도 나가고, 사과하고, 거듭나고, 그렇게, 거듭, 그렇게, 거듭거듭.... 도대체 우린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권영국 (@nasaram2017) 's Twitter Profile Photo

래퍼 제리케이님(본명 김진일)이 오늘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언제나 예리하고 탁월한 감각으로 세상과 사회를 노래해 온 뮤지션이었고, 노동과 평등과 정의를 이야기해 온 동지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리케이님의 음악을 듣고 사회 문제에 관심을

Reise856 (@osjmt6omzfjpavn) 's Twitter Profile Photo

7-80년대를 대표하는 민중 화가 오윤 선생의 벽화가 철거 위기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 시민 유산을 지키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서명 부탁 드립니다. saf2026.com/petition/oh-yo…

Reads with Ravi (@readswithravi) 's Twitter Profile Photo

Umberto Eco, who owned 50,000 books, had this to say about home libraries: “It is foolish to think that you have to read all the books you buy, as it is foolish to criticize those who buy more books than they will ever be able to read. It would be like saying that you should use

Umberto Eco, who owned 50,000 books, had this to say about home libraries:

“It is foolish to think that you have to read all the books you buy, as it is foolish to criticize those who buy more books than they will ever be able to read. It would be like saying that you should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