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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貞卜

@3i3i3i

ID: 154207588

calendar_today10-06-2010 17: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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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칠월 초하루. 지장보살 원력이 강한 절에 들러 작은 암자에 초를 공양했다. 유불선 통합된 의식을 두루 섬겼던 모친의 평온한 안식을 빈다.

처서. 칠월 초하루. 지장보살 원력이 강한 절에 들러 작은 암자에 초를 공양했다. 유불선 통합된 의식을 두루 섬겼던 모친의 평온한 안식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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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2022년 촬영된 영상 클립 중 집앞 입구에 앉아서 꽃신 신고 담배를 피우면서 자신의 태어난 날 상황을 동생에게 이야기해주는 육성이 담겨 있다. 돌담 배경으로 기분 좋은 표정이 담겨 있다.

암자 (@road0608) 's Twitter Profile Photo

연곡사 동승탑 (국보) 새벽. . 이 승탑을 보려 달리고 달렸다 기와 한장 한장 살려 막새기와 연꽃무늬까지 우리 선조님들 과연 어떤분이 셨는지 기술로만으론 새길수 없는 그 무언가를 마주하며

연곡사 동승탑 (국보)
새벽. . 
이 승탑을 보려 달리고 달렸다
기와 한장 한장 살려 막새기와 연꽃무늬까지

우리 선조님들 과연 어떤분이 셨는지
기술로만으론 새길수 없는 그 무언가를 마주하며
고안나 (@filigranpflanze) 's Twitter Profile Photo

아빠의 장례식엔 많은 사람이 왔다. 죽음 전후로 도와주신 분들도 많디. 당연히 그것은 큰 은혜였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결국 사람들에겐 자기만의 방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그 방 밖에서 다정하게 위로할 수도 있고 노크할 수도 있지만 절대 그 방 안에는 들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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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권순철작가님께 연락드리고 작업실 방문하려고 한다. 올해 봄 곧 찾아뵙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 monthlyart.com/portfolio-item…

미술관 다니는 청년 (@youthful_museum) 's Twitter Profile Photo

전시명: 1998년 이후 작가: 이불 기간: 25.9.4~26.1.4 장소: 리움미술관 관람료: 20,000원(통합) 📌 관람시간 화~일: 10시-6시 🔗 전시 예약 ticket.leeum.org/leeum/personal…

전시명: 1998년 이후
작가: 이불
기간: 25.9.4~26.1.4
장소: 리움미술관
관람료: 20,000원(통합)

📌 관람시간
화~일: 10시-6시

🔗 전시 예약
ticket.leeum.org/leeum/personal…
旧芝離宮恩賜庭園 (@kyushibarikyu) 's Twitter Profile Photo

ヒガンバナが咲き始めました。 あずまや周辺でご覧いただけます。 #東京 #港区 #浜松町 #大門 #庭園 #ヒガンバナ

ヒガンバナが咲き始めました。 あずまや周辺でご覧いただけます。
#東京 #港区 #浜松町 #大門 
#庭園 #ヒガンバナ
金貞卜 (@3i3i3i) 's Twitter Profile Photo

고향집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문수사다. 어머니가 수십 년 자식들을 위해, 초파일 등불을 밝힌 곳.

고향집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문수사다. 어머니가 수십 년 자식들을 위해, 초파일 등불을 밝힌 곳.
Taewook Eom (엄 태욱) (@taewooke) 's Twitter Profile Photo

인공지능은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므로 초반에 오류가 날 것으로 봤다. 바둑판이 빈 초반일수록 경우의 수가 많아지니까 초반에 승부를 걸었다. 착각이었다. 인공지능은 초반에 제일 강했다 인간은 초반에 직관으로 두는데, 인간의 직관은 인공지능의 연산을 당할 수 없었다 joongang.co.kr/article/253608…

金貞卜 (@3i3i3i) 's Twitter Profile Photo

지나고보니 내가 역할극을 좀더 잘 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밀려들지만, 그래도 어머니가 원하던 삶의 방향은 나를 해체해야만 가능하여 부응할 수 없다.

荒木健太郎 (@arakencloud) 's Twitter Profile Photo

雲の盛衰過程。 雲が発達しているときは背の高い雲でしたが、衰弱していくなかで上部だけが取り残されて、高い空から雨が降っていました。

雲の盛衰過程。
雲が発達しているときは背の高い雲でしたが、衰弱していくなかで上部だけが取り残されて、高い空から雨が降って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