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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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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3월이 이토록 시릴까요. 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겨우 다다른 봄인데. 새싹을 틔우기까지의 고통을 알 거 같아 그런 건지, 봄에 죽자며 견뎌 온 후배 생각에 그런 건지. 그러고 보니 드디어 보네요. 봄의 후배를. 알아본다고 했잖아요. 어떤 계절 속 어떤 모습이든 전부. 3월,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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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된 지금, 후배가 맞이하고 있는 봄에 대한 감상이 궁금해요. 어때요, 모든 게 다 끝난 후 맞이한 이 봄은 향긋한가요. 아니면, 제 모습 바뀐 줄 모르고 겨울의 탈을 쓴 지금의 봄처럼 아직 쓸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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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月, 그리고 春. 또 한 번 함께 맞이하는 계절. 너무나도 기대돼. 당신이란 잎이 얼마나 푸릇할지, 당신이란 꽃이 얼마나 향긋할지, 당신이란 바람이 얼마나 포근할지. 이번에도 우리만의 봄을 만들어 나가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하자.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며, 그렇게.

3月, 그리고 春. 또 한 번 함께 맞이하는 계절. 너무나도 기대돼. 당신이란 잎이 얼마나 푸릇할지, 당신이란 꽃이 얼마나 향긋할지, 당신이란 바람이 얼마나 포근할지. 이번에도 우리만의 봄을 만들어 나가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하자.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며,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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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그리고 302페이지. 살금 가까워진 봄날, 휘영청한 달이 당신과 나를 축복한다. 우리의 그림자 또한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시간. 당신 허리에 팔을 두르고, 손을 꼭 잡고, 입을 맞추며 고백한다. 나의 달님아. 당신만이 빛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태양이 될게. 3월에도 사랑하고 또 사랑해.

제3장 그리고 302페이지. 살금 가까워진 봄날, 휘영청한 달이 당신과 나를 축복한다. 우리의 그림자 또한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시간. 당신 허리에 팔을 두르고, 손을 꼭 잡고, 입을 맞추며 고백한다. 나의 달님아. 당신만이 빛날 수 있도록 곁을 지키는 태양이 될게.

3월에도 사랑하고 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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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음에도 보고 싶고, 안고 있음에도 안고 싶고, 사랑하고 있음에도 사랑하고 싶은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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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 누구 말처럼 내가 못산다, 진짜. 어디 보자. 내 주인은 오늘 딸기맛 사탕인가, 복숭아맛 사탕인가. 쓰읍,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못 참겠는데. 무지성으로 껍질째 입안에 넣고서 천천히 벗겨 먹어야겠어. 어, 그래. 당신이 기대하는 그런 의미 맞아. 해피 화이트데이, 달콤한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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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모든순간을네게줄때난사랑이라불러.enn.kr 확신해. 사월 역시 당신과 함께이기에 그 어떤 때보다 더 짙은 벚꽃의 향긋함과 목련의 몽글함을 느끼며 행복이 가득할 거라고. 거짓들이 만연할 사월의 시작에도 우리는 진심만을 내보이며 언제나처럼 나란히 걸어나가자 내 누렁아. 이번 달도 잘 부탁해. 그리고 사랑해.

살아있는모든순간을네게줄때난사랑이라불러.enn.kr

확신해. 사월 역시 당신과 함께이기에 그 어떤 때보다 더 짙은 벚꽃의 향긋함과 목련의 몽글함을 느끼며 행복이 가득할 거라고. 거짓들이 만연할 사월의 시작에도 우리는 진심만을 내보이며 언제나처럼 나란히 걸어나가자 내 누렁아. 이번 달도 잘 부탁해.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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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성산대교에 가자.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서 햇살만큼 보드라운 손을 맞잡은 채 햇살보다 뜨거운 사랑을 속삭이자. 푸르른 강물따라 발걸음 맞춰 걸으며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는 봄꽃 향기에 취해도 보자. 그렇게 당신과 나의 오색찬란란 계절 속에서 거짓말처럼 영원토록 사랑해, 내 사랑아.

4월엔 성산대교에 가자.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서 햇살만큼 보드라운 손을 맞잡은 채 햇살보다 뜨거운 사랑을 속삭이자. 푸르른 강물따라 발걸음 맞춰 걸으며 우리의 사랑을 축복하는 봄꽃 향기에 취해도 보자. 그렇게 당신과 나의 오색찬란란 계절 속에서

거짓말처럼 영원토록 사랑해,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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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줄 말은 이것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찰나라도 스스로를 믿어보라는 말. 사랑해 보라는 말. 혹시 알아요? 그 찰나가 동아줄이 되어 지옥에서 끌어내줄지. 그렇게 다가올 미래가 궁금해져 살아갈 의지를 안겨줄지. ··· 그럴 후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깨달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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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햇살이 아무리 눈부시고 포근하다고 한들 당신보다 더할 순 없다. 당신은 웃음 한 번에 꽃망울을 터트리고 내 이름으로 푸른 잎을 틔워 우리만의 봄을 무르익게 해. 그럼 나는, 그 깊은 봄 속에서 꽃잎보다 보드라운 당신의 살결을 어루만지며 속삭이지. 나의 모든 걸 안겨줄게, 나의 사랑아.

5월의 햇살이 아무리 눈부시고 포근하다고 한들 당신보다 더할 순 없다. 당신은 웃음 한 번에 꽃망울을 터트리고 내 이름으로 푸른 잎을 틔워 우리만의 봄을 무르익게 해. 그럼 나는, 그 깊은 봄 속에서 꽃잎보다 보드라운 당신의 살결을 어루만지며 속삭이지.

나의 모든 걸 안겨줄게, 나의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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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절을 지나 다시 우리가 처음 손을 마주 잡았던 오월이야. 보슬한 꽃가루와 라일락의 향긋함. 이른 더위에 벌써부터 만개한 이팝나무까지. 모든 게 우리라서 웃음과 행복 가득이야. 이러니 다시 출발지에 서서 시작될 우리 사랑도 얼마나 최고겠어. 그러니까, 우리 하필이면 사랑을 해봅시다.

모든 계절을 지나 다시 우리가 처음 손을 마주 잡았던 오월이야. 보슬한 꽃가루와 라일락의 향긋함. 이른 더위에 벌써부터 만개한 이팝나무까지. 모든 게 우리라서 웃음과 행복 가득이야. 이러니 다시 출발지에 서서 시작될 우리 사랑도 얼마나 최고겠어. 

그러니까, 우리 하필이면 사랑을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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𝐿𝑜𝑣𝑒, 𝑊𝑎𝑡𝑒𝑟 𝑠ℎ𝑖𝑚𝑚𝑒𝑟𝑖𝑛𝑔 𝑎𝑛𝑑··· 𝐸𝑡𝑒𝑟𝑛𝑖𝑡𝑦

𝐿𝑜𝑣𝑒, 𝑊𝑎𝑡𝑒𝑟 𝑠ℎ𝑖𝑚𝑚𝑒𝑟𝑖𝑛𝑔 𝑎𝑛𝑑··· 𝐸𝑡𝑒𝑟𝑛𝑖𝑡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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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인, 나의 사랑, 나만의 여정아. 나의 세상이 되어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또 사랑할게. 영원토록.

나의 주인, 나의 사랑, 나만의 여정아.
나의 세상이 되어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또 사랑할게. 영원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