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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FORKOREA

@01011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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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0-08-2012 0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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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① =진도교통관제센터, "구호조처 취하라" 지시 ='구호조처' 지시받고도 31분간 지체 =세월호 승무원들 9시 37분 탈출 시작한 듯 =세월호-진도교통관제센터 31분간 교신 =세월호-진도교통관제센터 11차례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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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 VTS 교신 내용]② 9시 07분: "침몰 중…구조 부탁한다" 9시 10분 : 세월호 "금방 넘어갈 것 같다" 9시 10분 : 세월호 "너무 기울어져 못 움직여" 9시 12분 : 세월호 "선원들 구명정 아직 못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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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③ 9시 17분 : 세월호 "50도 이상 기울어" 9시 17분 : 세월호 "사람이 좌우로 못 움직여" 9시 17분 : 세월호 "선원들 구명조끼 착용 지시" 9시 18분 : 세월호 "침수 상태 확인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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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④ 9시 19분 : 세월호, 해경 구조 언제 오는지 문의 9시 24분 : 진도 VTS, 세월호에 승객 구조 지시 9시 25분 : 진도 VTS, "선장 판단으로 탈출 지시" 9시 26분 : 세월호, 구조 가능한지 거듭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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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⑤ 9시 26분 : 진도 VTS "10분 내 경비정 도착" 9시 27분 : 진도 VTS "1분 내 헬기 도착" 9시 28분 : 세월호 "승객 많아 헬기로는 안 돼" 9시 30분 : 진도 VTS, 주변 선박에 구조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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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⑥ 9시 32분 : 진도 VTS·세월호 교신 9시 33분 : 진도 VTS, 주변 배에 구명정 투하 지시 9시 37분 : 세월호 "침수 상태 확인 불가" 9시 37분 : 세월호 "60도 기울어…승객 탈출시도"

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 Bongcho Sangho Lee (@leesanghoc) 's Twitter Profile Photo

6:40pm 이주영 장관 일행 팽목항 상황실 방문 마치고 나가며 "수고들 했다. 기념사진이나 찍자"며 포즈 취하다 가족들에게 적발. 분노한 피해 가족들에게 쫒겨 현재 상황실에 도피중

6:40pm 이주영 장관 일행 팽목항 상황실 방문 마치고 나가며 "수고들 했다. 기념사진이나 찍자"며 포즈 취하다 가족들에게 적발. 분노한 피해 가족들에게 쫒겨 현재 상황실에 도피중
자로 [네티즌 수사대] (@zarodream) 's Twitter Profile Photo

방통심의위가 <손석희 JTBC 뉴스9> 심의를 결정했다네요. 이종인씨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을 통한 구조의 효과를 방송하여 정부의 구조작업에 대한 여론을 악화시켰다는게 이유랍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군요!

방통심의위가 &lt;손석희 JTBC 뉴스9&gt; 심의를 결정했다네요.

이종인씨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빙벨을 통한 구조의 효과를 방송하여 정부의 구조작업에 대한 여론을 악화시켰다는게 이유랍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군요!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일부 승무원들한테서 자신들만 아는 통로를 이용해 세월호를 탈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is.gd/cGfX86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일부 승무원들한테서 자신들만 아는 통로를 이용해 세월호를 탈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is.gd/cGfX86
PRAYFORKOREA (@01011070819) 's Twitter Profile Photo

한겨레: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일부 승무원들한테서 자신들만 아는 통로를 이용해 세월호를 탈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is.gd/cGfX86 ”너무하다...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세월호를 탄 단원고생 325명 가운데 11%(38명)는 가정형편이 넉넉치 못한 '차등 경비 산출 대상'이었습니다. 그 중엔 기초생활수급가정 학생도 18명 있었습니다. is.gd/yNThiD

세월호를 탄 단원고생 325명 가운데 11%(38명)는 가정형편이 넉넉치 못한 '차등 경비 산출 대상'이었습니다. 그 중엔 기초생활수급가정 학생도 18명 있었습니다. is.gd/yNThiD
박원순 (@wonsoonpark) 's Twitter Profile Photo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사전투표에 다녀왔습니다. 인증샷과 누구를 찍었는지를 물으십니다. '위기인 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위기다' 누구의 말일까요? wonsoon.com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사전투표에 다녀왔습니다. 인증샷과 누구를 찍었는지를 물으십니다. '위기인 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위기다' 누구의 말일까요? wonsoon.com
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 Bongcho Sangho Lee (@leesanghoc) 's Twitter Profile Photo

12:25am 현재까지 파악된 연행자 총115명 (여성28) 관악 남8 용산 남7 마포 남18 여4 강북 남15 여1 광진 남10 여5 강동 남6 여2 중랑 남12 여5 송파 남5 여9 동작 남5 여2 여성 1명. 고교생, 부부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