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kimi

@zoom88kimi

ID: 2169339127

calendar_today02-11-2013 01:07:26

33 Tweet

1,1K Followers

2,2K Following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제대로된 대책도 못 내놓고 제대로된 대응발표도 미루더니, 박원순 브리핑하니 까는 건 어찌나 빠른지ㅋㅋㅋ 어휴ㅋㅋㅋ 루머, 거짓말 강경대처할거란 소리할 시간에 컨트롤타워나 만들지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ygbaby_gzb 그리고 그 랩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아요. 다른 가수들이 더 나쁜랩했는데 왜 우리 민호만 욕먹어?' 하지 마시고요. "덜 나쁜 랩"이라도 나쁜건 나쁜거예요. 욕먹는다고 억울해할게 아니라요.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김진경이 경솔했다고 하는건 김진경이 그런 부정적인 반응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표출한게 부적절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게 외모나 실력에 관한 것이든, 비교 대상이 누구든, 비교 그 자체가 싫든 하는건 상관없다. 무슨 열등감과 편견의 투영..ㅋㅋ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그런 반응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보이는게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반응이 실수든 아니든 아무튼 잘못이니 사과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거고. 사과문 자체는 깔끔했다. 여기서 더 논란을 키우는건 이 상황이 언급될때마다 cl외모 비교하는 인간들.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아 유툽광고에 저에요씬님! 나라고씬님! 끄는 타이밍 놓칠때마다 괴롭다ㅠㅠ 연예인 누구 메이크업 이런건 봐도 의상 연기까지 따라하는 코스같은건 내 취향이 아니ㅁ... 지하철, 홈피 배너 등등 요즘 넘 많이 보여ㅠㅠ

도미노피자 (@dominostory) 's Twitter Profile Photo

아~ 연휴도 끝났고.. 마냥 늘어지는 이 기분! 끝나는 연휴에 아쉬워하지마세요! RT해주신 분 중 3분께 아쉬움을 꽉꽉 채워드릴 피자드려요♥ 자정마감. 팔로우+RT필수! #그래도 #곧 #금요일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출판사가 다양한 해석을 막으면 안된다는 건 따로 얘기할 부분이지. 이걸 이번 상황에서 언급하면 논점 흐리기일뿐. 애초에 문제는 5살 아이에게 성적 프레임을 씌운다는건데. 표현의 자유 위에 윤리 있어요. 자유엔 책임이 따라요.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출판사가 다양한 해석을 막으면 안된다->이거 잘못 된거임->아이유 제제는 여러 해석 중 하나임->뭐가 문제냐 ....??????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책 팔려고 화제성 높이려는 거다, 물 들어왔을때 노젓는거 알지만 이건 좀 아니지ㅋ .......?????????? 찾을수록 별 희안한 소리들이 많네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소위 평론가라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이번 일에 대해 출판사가 해석을 규정하는게 웃긴다며 표현과 해석엔 자유가 있다고, 니네들은 뭘 모른다는 투로 말한다. 본인들은 대중을 우매하게 보지만, 내 입장에선 그들이 오만하고 입만 산 것 같다.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그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은 뮤비감독의 페북, 인스타 글에 대해서도 똑같이 해석의 자유를 침범하지 말라고 해야하는거 아냐? 입맛따라 표현,해석의 자유 들먹이는게 누군데. 아니면 그들이 말하는 해석의 자유는 '일반사람들'에겐 적용되지 않는 말이야?

kimi (@zoom88kimi) 's Twitter Profile Photo

누가 그런 자유 있는거 모르냐고. 중요한거 모르냐고. 근데 웃긴건 이번 논란에서 사람들이 화내는 요지는 그게 아닌데, 이걸 왜 무슨 예술가의 자유vs억압의 구도로 만드는지 모르겠다. 해석의 자유 들먹이는 사람치고 상대쪽 요점 파악하는 사람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