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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yourprodigy_

Truth never sleeps

ID: 1374398559705964548

calendar_today23-03-2021 1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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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akipçi

16 Takip Edilen

Dr. (@skd4ks)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군가의 세계를 넓혀 간다는 건 어려운 일이야. 내가 정확히 해낼 수 있는 일인지도 잘 모르겠고. 난 그저 내가 경험한 세상처럼 좁은 유리방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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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는 시간은 말이야, 쓸데없이 성실하기만 한 자가 미련을 숨길 필요도 없어지는 때를 얘기하거든. 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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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자면 커피는 기호식품이랄까나. 각성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데에 힘을 빌릴 필요는 없으니 말이지. 그러니까, 이런 야심한 시간에 카페인을 섭취하다니 글러먹었군, 같은 표정은 짓지 말아줄래. 애초에 서번트와는 전혀 무관한 얘기거든? 다 빈치 짱을 눈치 주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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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다빈치 짱 등장했습니다, 같은 느낌. 늘 비슷한 등장은 좀 단조롭잖아? 변주를 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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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개척하는 법. 누군가, 특히 천재 미소녀의 손을 빌려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호오, 호오. 다빈치 짱의 오늘의 한마디였습니다. 그럼 이만. 혹시 모를 정신적 데미지를 줄이기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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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천재가 두문불출하니 자꾸만 눈에 밟힌다고? 미소녀가 보고 싶었다고? 다 알고 있어. 부름엔 응하는 게 인지상정. 맞지?

오지만디아스 (@fpt_ramesses) 's Twitter Profile Photo

화이트 데이라고 부르는가. 짐은 알고 있다. 현대의 상식이 좌에서 가져온 만큼 여념이 없지. 어디 보자... 지금까지 짐과 함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그 답례를 주는 것이 이치겠지. 짐이 주는 화이트 데이의 답례다! 오랜 시간 이집트에서 함께 했던 사탕수수다. 어릴 적에 짐도 잘 먹었지.

화이트 데이라고 부르는가. 짐은 알고 있다. 현대의 상식이 좌에서 가져온 만큼 여념이 없지. 어디 보자... 지금까지 짐과 함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그 답례를 주는 것이 이치겠지. 짐이 주는 화이트 데이의 답례다! 오랜 시간 이집트에서 함께 했던 사탕수수다. 어릴 적에 짐도 잘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