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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hyejin

@yhjin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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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2-03-2010 0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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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경기장 앞 지나는 길. 가을야구가 아니라 겨울야구... 티켓이 약 만장정도 남아 있다니 더욱... 오늘 경기의 위너 일단 takes all.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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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가 21c 중반 세계를 묘사하는데 공상과학소설처럼 들린다면 그것은 거짓이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누군가가 21C 중반의 세계를 묘사하는데 공상과학소설처럼 들리지도 않는다면 그것은 확실히 거짓이다. -21 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중 유발 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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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착하라. 청춘은 유한하다. -전원책 변호사 -거두절미하고 일단 잊기전에 두 문장. 요즘 이 분의 이야기에 너무 귀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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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서 서울오는 새길. 긴 터널을 여러개지난다. 통행료는 좀 더 들고 시간은 평소보다 20분 정도 줄었다. 차가 별로 없었지만 빗길 감안하면 더 빠르게 올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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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힘을 지닌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그 힘을 거인처럼 쓰는 것은 폭군이나 하는 짓이다.-세익스피어 타고난 특별함을 스스로의 축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의 깊은 성찰과 노력이 필요하다. 특별해지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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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 오랜만 옛 친구와. 시간 흘러도 오랜동안 소원했어도 어제 만난 친구마냥 편히보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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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을 마치고 나오는 길... 가슴이 미어진다. 어이없는 까만 슬픈 양말. 양말도축축히 젖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