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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yfgclee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신앙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는 교회... 절대 긍정과 감사와 순종으로 꿈을 전하는 교회...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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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pastorlee.fgtv.com/ calendar_today27-01-2012 13: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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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지요. 고난 중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힘들지만 큰 능력을 발휘합니다.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평안함이 임합니다. 염려가 변하여 긍정의 힘이 되고, 문제와 고난이 축복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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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시지] 절망은 희망의 씨앗입니다. 고난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그러나 조건이 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앞으로 전진하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은 순종을 낳고 순종은 기적을 가져옵니다.(왕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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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재범 선수가 “죽기살기로 했더니 졌는데, 이번에는 죽기로만 싸웠더니 이겼다”고 금메달 수감소감을 밝혔습니다.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다”의 신앙으로 기도하니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죽기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전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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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을 위해서는 죽을 힘을 다해 훈련하고, 장애물을 넘어, 결승선까지 앞만보고 뛰어야 합니다. 그래도 지치지 않는 것은 금메달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황금 면류관을 쓰고 천국잔치에 참여하는 그 날까지 주님만 바라보고 힘차게 뛰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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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집은 아주 크고, 따뜻하며, 먹을 것이 풍부합니다. 아버지 앞에 앉아서 걱정과 슬픔을 털어 놓으면, 따스하게 안고 위로해 주십니다. 그래서 아버지 집에 머물면 기쁨과 평안이 충만하고, 새 힘이 넘쳐나며, 감사와 찬송이 끊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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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1980년대 LG전자(럭키금성)의 광고 카피입니다. 10년이 아니라 영원을 좌우하는 선택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천국을 선택하면 세상을 버려야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달려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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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스탕달>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고통당하는 이웃을 사랑하는 '작은 예수'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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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는 아무 잘못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처럼 참기 힘든 고통이 나가올까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고난을 이기겠습니다. 고난을 피하기보다 고난을 극복하는 강한 능력을 주옵소서.” 우리 이렇게 기도합시다. 그리고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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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같은 고난의 밤, 조용히 세가지를 생각해봅니다. 고난은 아기같이 울며 조르기를 바라는 아빠 하나님의 다정한 음성입니다. 고난은 감사함으로 기다리던 기적의 징조입니다. 고난은 복주시는 하나님을 자랑할 복음전파의 기회입니다. 고난이 유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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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그 사람이 궁금해집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시험해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나 같이 못난 사람도 뜨겁게 사랑하시는, 그분의 깊은 사랑을 조금 더 알고 싶습니다.(호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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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야.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지"(응답하라 1997) 하나님도 우리를 가슴 깊이 사랑하시죠.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죠. 사랑을 위해서는 불 속에라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사랑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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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홍해를 갈라놓으실 때, 동풍으로 새벽 내내 물을 가르시고 땅을 말리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했습니다. "너희는 가만히 지켜보라..." 우리를 위하여 행하시는 신비롭고 즐거운 기적을 감사함으로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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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만큼 채워질때 감사하면 나만 행복합니다. 부족하지만 믿음으로 감사하면 다른 사람까지 행복합니다. 감사함이 내 안에만 있을때는 나만 행복합니다. 감사함이 사랑이 되어 베풀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로와 사랑으로 나눠주고 100배의 축복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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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최희준님의 "하숙생" 가사입니다. 나그네의 발걸음은 무겁고 고독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함께라면 걱정이 없어요. 십자가를 지고 가신 그 길을 기쁘게 따라갑니다. 예수님과 함께 가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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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 두려움과 배고픔이 밀려드는 고독한 광야에 빠져버렸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보지만 빠져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바로 그 때가 예수님을 만날 기회입니다. 광야가 세상에게는 종말을 뜻하지만, 우리에게는 새희망의 자리입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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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의 작은 불빛이 길 잃은 배를 안전한 항구로 인도하듯이 낮은 곳에 임하신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을 희망으로 인도합니다. 아름다운 천상의 나라로 아기 예수님을 따라 날아오르는 기쁘고 즐거운 상상. . .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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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랴? 사람을 의지하랴? 사람을 의지하면 결국 실망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변하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오랜시간과 어려운 환경속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다리는 자에게 행복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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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도 외로워 정처없이 다니니.. 삶에 지치고 너무 바빠서 세상으로 멀리 가다가 정작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슬피 우는건 아닌가요? 예수님께로 돌아오세요. 십자가의 신앙으로 돌아오세요. 예배의 기쁨을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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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끊임없이 긍정적으로 변해간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의 주인 예수께서 다정한 가르침으로 역동적인 변화를 주시리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