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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쌍피

@yesul1001

50대.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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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눈에는 똥밖에 안보인다고, 공천 개헌 문제가 보수혁신이냐. 다들 먹기 살기 힘들어 죽겠다는데 지들 밥그릇 싸움 규칙 정하는게 무슨 혁신이냐. 김무성이 새누리 말아먹을 작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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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을 해체한다고 하니 중국 어선들이 단속 해경을 깔봤다고요? 암튼 좌파의 상상력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중국 어선들이 저리 나오는 건 좌파의 불법 폭력 시위를 본 중국선원들이 한국 경찰은 저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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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5.24조치를 해제하라는 새민련의 주장은 정말 뜬금없군요. 우리 군함 폭침시키고 연평도에 포격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하자는 건데, 버릇없이 노는 꼴은 야당도 북한 정권 못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뭐라? 안보는 여야가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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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가 카카오로 돈 좀 벌더니 눈에 뵈는 게 없군요. 감청영장에 불응하겠다고? 뭐, 그럴 필요까지 있나요. 미국으로 서버 옮기고 본사 옮기면 될텐데. 노이즈마케팅도 심하면 역겹다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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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좌음과 몸을 섞더니 "감청영장에 불응하겠다"며 대한민국 사법권에 도전.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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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조기 통합에 반대의견을 표명한 것은 여러모로 잘한 일. 정부가 5년간 통합안는다고 보증해놓고 이를 파기한다면, 조기통합으로 인한 기업이익보다 불신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훨씬 더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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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는 야당의 꽃놀이 패같은 포인트 게임. 정권을 허벌나게 조져서 뭔가 크게 얻은 것처럼 보이면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죠. 하지만 썰물이 시작되면 남는 건 "새민련=깽판정당"이라는 인식의 고착화란 걸 알랑가 모를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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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이 사이버 망명 동참? 이거 정말 웃기는 친구네요. 요즘 두산이 어려운가 보죠. 피해자 코스프레할 준비완료? 맥주 장사하던 천박한 기질이 여지없이 드러나네요. 이런 자가 대한상의 회장이라니 정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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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감청영장 대상은 간첩 살인 유괴죄 해당 범죄인데(김진태 의원) 대한상의 회장이자 두산그룹 회장인 박용만이 카톡에서 탈출해서 사이버 망명이라. 구린 구석이 그리도 많냐. 영원히 망명해라,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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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감에서 황인자 의원, "올해 들어 서울대공원의 동물 135마리가 폐사해 이틀에 한 마리 꼴로 죽어갔다" 돌고래 한마리 방사한다고 할 때 알아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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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감에서 황인자 의원, "3년 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당시 민노당 서울시장 후보로 야권단일화에 참여했던 최규엽씨가 선거 직후 서울시립대 초빙교수로 임용. (박원순 시장은) 공직선거법 제232조의 '후보자에 대한 매수 및 이해유도죄'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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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로 저질 무능한 정치인들이 자신들 밥그릇 키우기 위해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개헌을 추진하더라도 쓰레기 국회부터 완전히 물갈이 한 다음에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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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언급한 이원 집정부제란 김무성 박지원 김한길같은 죽었다 깨어나도 대통령할 자질이 부족한 정치인들이 "나도 한 번" 해먹기 위해 권력놀음하겠다는 작당이죠. 저질 정치인들은 저질스런 생각밖에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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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는 이 행사와 관계 없다." 남경필 "경기도에서 일어난 사고는 모두 내 책임"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한 두 사람의 말이 참 대비되네요. 새민련 정치인들은 어째 하나같이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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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만 나면 정부의 안전 규정이 미흡하다고 하지만, 막상 정부가 안전을 이유로 국민들의 일상에 시시콜콜 개입하게 되면 그만큼 국민들의 자유는 제한받게 되는 겁니다. 그 균형점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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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법을 만들어 더 이상 규명할 것도 없는 진상을 규명하면 안전한 나라가 될까. 그것보다는 국회가 대형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을 강화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법제화하는 게 더 효율적일거다. 물론 국회가 그런 생산적인 일은 죽어도 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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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 날 사고만 나면 정부를 때려대는 언론. 급기야 언론사가 주최한 판교사고까지 정부책임이라고 나발댄다. 사회의 감시기능은 고사하고 지들이 사고치고 정부탓을 하는 걸 보면, "그놈의 남탓" 바이러스가 언론도 완전히 오염시킨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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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많은 연예인들의 야외 공연을 보도하면서 안전소홀 문제는 한 번도 취급 않던 언론이 뒷북치며 호들갑 떠는 걸 보면, 기자 놈들을 기레기라고 하는 게 전혀 생뚱맞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