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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wxhaxeu

破果

ID: 1793586785236467712

calendar_today23-05-2024 1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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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허상에조차 목 매어야 사랑이지 나 당신 대계 속 무한히 작은 곤여인 줄로만 알았는데 뇌까리니 실상 애오 속 커다란 무엇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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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내리자면 그건 생심코 유한한 동경 꼴 철 넉 번 지나도 바뀌지 않으리라던 당신 종내 무한을 걷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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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오디_트친소 𝐍𝐢𝐧𝐞-𝐭𝐚𝐢𝐞𝐝, 𝐥𝐨𝐯𝐞 𝐚𝐧𝐝 𝐡𝐚𝐭𝐫𝐞𝐝 •••• 𝐰𝐢𝐭𝐡 𝐡𝐮𝐢

#쩜오디_트친소

 𝐍𝐢𝐧𝐞-𝐭𝐚𝐢𝐞𝐝, 𝐥𝐨𝐯𝐞 𝐚𝐧𝐝 𝐡𝐚𝐭𝐫𝐞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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𝐰𝐢𝐭𝐡 𝐡𝐮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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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좋은 꿈 명처럼 누군가의 굴레 돌지 않고 낙화하는 유성화처럼 살아내셔요 내일을 내일을 살아내면 그 다음에는 내일의 내일 그렇게 꿋꿋하게 지면 위 발 붙이고 그럼에도 라는 넉 자로 삶 살아내면 그보다 기쁠 수 없어요 그럼 안온하시길 그대의 윤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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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잃은 천재와 나를 비교하는 당신. 자르고 내리치려던 한때 자랑이었던 길고 곧게 뻗은 수지 가락. 두 개만 깎아먹고 환원해도 행복할 것 같았다. 그냥 언제나 그랬다. 우린 낭패해 그른 게 아니라 다른 거라고, 꺼질 때까지 외던 마디가 하찮아지잖아. - 서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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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게 아니라 화가 난 거야 나한테 아직도 구질구질한 사람의 마음 따위가 남아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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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좀 울적해 네 보던 낯 익숙치가 않아서 근데 넌 사실 모르지 않겠지 내 그 모든 생의 귀결 너라는걸 종내 돌아갈 곳 온점 찍고 시*점 삼아 발 돌리면 환하게 비추던 게 실은 빛은 못 되었다고 그래 시린 손 맞잡고 구천으로 갈까 여기가 네 나락이면 조금만 더 떨어지자 우리

青木 (@fxckkux) 's Twitter Profile Photo

#쩜오디_트친소 그냥 넌 평생 미안하게 살아 살아서 내가 되고자 했던 네 가족 그거 이뤄 그리고 우리 헤어지자 내가 버릴 수 있는 거 너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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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を置いて行ってくれる? 그러면 국영은 꼭 매던 그 가벼운 타이 소리 나게끔 유리 탁자에 던지곤 골머리를 쥔다 아니 씨발 나 너 두고 못 가 그럼 아오키는 그제서야 응 그렇게 짧은 마디로 회신한다 그 남자 불행을 비는 듯이 그러면서도 안온하라는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