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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xnfxlfillx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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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4-03-2025 2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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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리 가진 게 많아도, 사람의 온기가 없으면 허전한 법이잖아. 그냥. 내가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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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장미주는 날이라며. 왜 그렇게 봐? 다른 마음 없어. 그냥 대표가 직원한테 주는 거니까 받아 놔.

오늘 뭐 장미주는 날이라며. 왜 그렇게 봐? 다른 마음 없어. 그냥 대표가 직원한테 주는 거니까 받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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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거 나도 알고 있으니까 그만 나가 봐. 대표실이 아이스방도 아니고. 굳이 여기서 쉬어야겠니? 일이 부족하면 말하지 야근까지 꽉꽉 채워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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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한테 먼저 다가가지 못했던 이유는, 놓치기 싫어서였어. 이렇게 후회할 줄 알았으면 그냥 그때 잡을 걸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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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투자라고 착각했던 순간이 있었다. 시간을 들이면 마음이 생길 줄 알았고, 성공을 보여주면 감정도 움직일 줄 알았다. 하지만 넌 마음이 우선이었고, 나는 확신이었다. 그리고 마음은, 확신에 지지 않았다. 결국 그렇게 될 일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