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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중년

@woowool_40

실패란 넘어지는게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ID: 447732611

calendar_today27-12-2011 0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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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  배현진 송파을) (@floatingonesoul) 's Twitter Profile Photo

" 관피아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 무산안일, 현상유지 등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성향과는 거리가 먼 관료들이 공기업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무슨 일을 하겠는가? "관피아 낙하선 인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경제에 역행하는거다

이규화(8000만 대한민국) (@planet2999) 's Twitter Profile Photo

'과거 적을 비난해 값싼 지지를 받기는 쉽다'는 발언으로 박 대통령을 간접 비난했던 신디 셔면 미 국무차관이 미 언론으로부터 강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위클리 스탠더드 엡스타인 편집위원은 셔먼이야말로 돌출발언으로 값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특정 부처 산하기관장 대부분이 관피아다. 공공기관 개혁이 되지 않는 이유다. 더 이상의 관피아는 안된다.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파산한 서민에게 회비로 5만원씩 거둔 돈으로 직원 6명에게 10억원 특별퇴직금을 준 신용회복위를 어찌해야 할까요! 위원장 연봉은 2억8000만원이 넘는다 합니다.현 김윤영위원장은 수출입은행 출신으로 관피아와 다름없는 금피아네요! 세상 망조입니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대통령 국정철학을 실천하지 않는 기관장이 많은 상황이다. 잘못된 낙하산 결과이다. 특히 관피아들의 움직임은 심각한 실정이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경제에 집중하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주장을 지지한다. 정쟁만하는 정치권의 반성이 필요하다. 공공부문 개혁, 관피아 척결로 새출발 기반을 다져야 한다.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작년 5월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관련 대국민 담화에서 '관피아'를 여러번 지목하며 척결을 다짐했다.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시며 주먹을 굳게 쥔 모습을 국민들은 기억한다. 근데 지금 어떠한가! 사방에 관피아가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 이건 역린이다!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사드배치를 놓고 언론과 정치권이 나발을 불어대는 것처럼 바보같은 짓이 없다. 이 문제는 국익과 국민의알권리가 명확히 일치한다. 그런데 돌대가리 언론과 정치꾼들이 연일 자해를 일삼고 있다. 이제 고마해라!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를 보며 나는 이 정부에 대체 정신이 똑바로 박힌 자가 있긴 한가 의아했다. 의료사각지대 섬에는 헬기의 야간기동이 잦다. 그런데 야간착륙 유도시설 변변히 갖추지 않았다니. 세월호 참사 이후 가장 먼저 시선이 갈 수 있는 분야였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뛰는 조직이 없다. 세계의 정치, 금융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울타리 속에 안주하려는 세력이 곳곳에 보인다. 공공부문 개혁에 속도를 내야 할 것이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공무원연금 개혁을 거부하는 기득권 세력이 많다. 공공부문 종사자도 그 중의 하나 일 것이다. 공공개혁에 반대하기 때문이다. 연금개혁, 공공부문 개혁하지 않으면 후손들에게는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공무원들이 연금개혁 반대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평균 연봉 6천만이 넘는 귀족 기득권의 일그러진 모습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금개혁 주장이 반드시 실현 되어야 하는 이유다. 한가하게 집회하는 공무원들에게 국민들은 분노한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중국 중심의 세게 질서 변화가 거센 상황이다. 공무원 연금 개혁, 공공부문 개혁, 무상 복지라는 삼각 발목에 더 이상 붙잡혀서는 안된다. 이제라도 개혁에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시청료 안 올려 수준높은 드라마 만들 수 없고 한류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KBS의 주장은, 부모님이 용돈을 적게 주어 시험을 망쳤다고 주장하는 철부지의 주장과 뭐가 다른가! 억 소리 나는 고임금 줄이고 구조조정을 먼저 해야 국민은 용납할 것이다.

Kepler22b(자유민주) (@kepler22ba) 's Twitter Profile Photo

유승민 의원이 원내대표연설에서 밝힌 '사회적 경제'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개념이다. 국가도 시장도 아닌 제3 영역에서의 경제를 말하는데, 과연 그런 게 가능한가? 이상으로 말할 것 같으면 공산주의 따라올 게 없다. 인정이 아니라 합리에 열쇠가 있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서울시의 교통요금 인상은 답이 아니다. 쓸데 없이 지원되고 새나가는 돈 부터 정리해야 한다. 지하철공사나 버스공영제에 예산 낭비 내역부터 파악해서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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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쪽지보면 과거에 로비했다고 하면서 리스트엔 현정부실세들만 있으니 무엇을 의미하나? 리스트 진실과 별개로 자원외교수사 멈추지 말고 MB실정 밝혀야 ㅡ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대통령의 성공적 남미 순방이 끝났다. 이제 공무원연금개혁, 공공부문 개혁을 마무리 해야 한다.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

Dan Kim (@dankim1976) 's Twitter Profile Photo

엉터리 공무연금 개혁 합의한 김무성은 각성해야한다. 정치적 합의로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정치권이다. 평균연봉 6천만원 공무원 노후 보장하려고 국민들만 등골 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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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정치개혁 의지를 지지한다. 국민의 뜻을 외면한 정치권의 개혁 없이는 나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