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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wex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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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3-01-2024 14: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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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저하는 차갑고···악희님은 따듯하다···. 허나, 서로가 닿으면 고통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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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사이로 그대가 보여 다행입니다. 노란 장미를 품은 그대가 있어, 날 안아주는 그 품이 따듯한 그대가 있어 기쁩니다. 내 그리움이 외사랑 아닌 연모라 안개꽃을 품네요. 마음을 기록하여 오래오래 보관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