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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

@wille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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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6-12-2022 02: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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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악귀들이 하다 하다 스승님 목소리로 환청까지 들려주네, 재밌게. 너무 추워,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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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아이, 누구지. 어떤 놈이지. 잃어버린 기억이라면 3년은 전이라는 건데. 3년이나 지난 놈이 그렇게 애절해? … 그래, 응. 더 좋아했으면 그럴 수 있지, 응. 그래도 어떻게 나는… 반나절만에 버려? 한여름의 화롯불도 있다 없으면 아쉽다더니… 냉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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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거리가 아니면 보이지 않아. 널 어떻게 할지 내가 결정해. 나한테만 들켜, 명심해. 이 정도 거린 나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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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지독한 운명대로면 우린 만나선 안 됐을 거야. 하지만 우리가 첫눈에 알아본 건 정해진 운명 때문이 아니야. 우린, 서로가 가장 간절하던 순간에 서로의 인생에 나타났던 빛이었고, 그에 따라온 그림자마저 안은 채 서로를 선택하고 사랑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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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당신 같은 분 없었다고 단언컨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지혜에 감탄했고 悪과 대립하는 善의 편에 선 당신을 존경했고 당신의 포근함에 기대었습니다. 총수님 그리고 김도주, 부디 두 분 모두 잡은 손 놓지 말고 행복하십시오. 제 영원한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