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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whitepuppy7

ID: 533651687

calendar_today22-03-2012 2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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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식전환의 요구는 절실하며 무서운 질주를 멈출 수 있도록 교육현장과 정책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따른 타당한 요구가 반영되어야 하고 책무와 권리 사명을 다져나아가야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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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육개혁, 일방적인 정책 제안과 제도는 아무리 좋다한들 다양한 의견개진 없이는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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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학교교육에서 아이들은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한다.평등이란 각기 다른 것들이 그 다름에 따른 적절한 대우를 받는 것을 말한다.모두가 똑같으면 평등이란 말이 필요 없다.다름은 다름일 뿐이다.다름은 선이나 악이 아니다. -왜 학교는 불행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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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더더구나 무슨 정의나 죄도 아니다.선은 악과 다르고 악은 선과 다르다.정의는 죄와 다르고 죄는 정의와 다르다.다름이 권리의 차이로 이어지지 않고 -왜 학교는 불행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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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저 다름으로만 인정되고 법 앞에서 평등하게 적용을 받고, 법에 명시된 권리를 아무런 방해 없이 누릴 수 있는 것이 평등이다. -왜 학교는 불행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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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아래.. 뭐든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이 허공에 한마디... 한이 서린 정치도 교육도 하지 말아주세요. 그 한 사이에 끼인 국민의 삶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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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의 주입식교육을 고민하는 요즘이다. 배움의 권리는 멀리 있고 시험성적으로 차별 받는 교육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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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제수업 때문일까? 방학기간이 줄어든 것도 그렇지만 너무 늦게 방학을 시작하고 개학은 빨라졌다. 수업시수를 줄이던가 하여 방학기간을 조정할 수없나. 기후변화로 인한 계절변화도 따져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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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이들이 학원을 안 다닐 수 없다면 학교 정규수업을 일찍 마치고 밤 늦게까지 학습에 시달리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 교실에서는 진도 나가기 바쁘기보다는 학업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억누름을 풀어 갈수 있도록 학생과 교사가 여유로운 친밀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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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감 할수 있게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또래와 봉사활동도 같이하고 도서관도 가고 운동도하고 지역사회문화체험도 같이하고..뒹굴뒹굴하는 일상적인 시간여유를 주어 욕설이나 생활습관을 스스로 개선해 나가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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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 수록 친구들과 함께 하길 원하는데 정작 시간여유가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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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UN총회에서 사형제도 모라토리엄 결의안을 채택되었습니다.(지지 111,반대 41,한국 기권) 모든 UN회원국에게 사형제도폐지를 목표로 사형집행을 중단,유예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07,08,10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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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에서 일찍 학습을 시작하여 오밤중까지 학원 학습으로 일찍 시작인지 끝내는지를 하고 귀가. 자꾸만 시선이 가는 게임은 주말로 미루지 않으면 편법을 쓰게 되는 셧다운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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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잘 모르는 국민에게는 기본권은 생명입니다./ 법을 다루는 이가 주관적 판단에 의해 청렴을 주장하고/ 자의적 판단에 의해 법리의 형평성을 주장하면 국민은 어디에 하소연 하여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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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생인권을 바라보며) 교육은 인간의 삶의 본질과 직결된 사회의 자화상일진데. 현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지요... 무엇이 그리 만족하여 변화를 두려워하며 제자리만을 고수하는지요.. 미래 세대에게 세상의 길을 열어 가는 무한 기회를 주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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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생인권을 바라보며) 자신이 살아 오고 살아갈 날 보다,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 존재하는 지금을 놓치지 말기를.. 어떠한 차별적 이유로 인하여 학생 개인의 고유 학습권을 박탈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 생각하며 학생에게는 '인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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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생인권을 바라보며) "학생이 인권이 어딨나?" 이런 말. 하지 말길... 인권을 보호하고 보호 받는 교육을 알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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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생인권을 바라보며 글을 올릴 때, 한 이틀을 쓰고 지우고(소심해진 글쓰기..) 망설이다가 트윗을 띄운 것 같다.. "학생이 인권이 어딨나?" 이 말은/ 내가 단 며칠을 학생인권조례 길거리 서명 받을 당시, 지나는 중년 남성의 고성을 직접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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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도 무척 뇌리에 거슬린다.. 그런데.. 학교는... 교실 안에서 울리는 서로의 존중이 멀어지는 시간은 얼마나 스승과 제자 사이를 낯설게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