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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주

@volks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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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4-03-2024 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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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고 싶은 면. 어쩌면 그렇게 지겹게 사는 거지? 그림자에 의존한 채. 솔직해져. 양심이란 알량하고 말랑한 껍질에 기대지 말고. 욕구가 아무리 더러워야 부패한 양심보단 낫지. 립밤 좀 잘 골라. 비싸다고 다 맛있는 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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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레못맛 사탕이란 수작질에 넘어갈 짬이니. 내 나이 세다보면 문뜩 드는 생각은. 젊게 산다고 젊어지는 건 아니니까. 미친년이어도 삼백육십오일 매번 그러는 건 또 아니거든. 땀냄새가 막 흐르잖니. 근데 어우, 심하다. 저어 고깃집 페브리즈라도 훔쳐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