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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visilant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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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2-12-2023 1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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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쏟아지는 비와 매섭게 몰아치는 바람은 피해자의 고통을 헤아려주는 듯 대신 피해자의 눈물이 되어주었다 이렇게 조용히 빗소리를 듣다 보면 원망과 증오의 마음이 조금은 사그라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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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여 말 하지 않아도 아시지 않습니까 선배님의 가치관과 제 가치관의 차이는 큽니다 인간 중에서도 선한 부류가 있고 악한 부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선배님은 명확하게 선을 나눌 수 있으십니까 불가능 하시겠죠 미천한 인간 따위가 긋는 선은 고작 발악에 불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