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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영

@uujun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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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쪽이냐고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으니까, 당신이. 내가 강제로 빼앗았어요? 협박했어? 병신같이 지가 떨궜으면서.

황희태 (@5urmay5) 's Twitter Profile Photo

사월에는 화사한 벚꽃 아름다운 목련 좋지만 붉은 동백꽃 떠올려줘요. 어느 하늘 아래엔 그날로부터 지금까지 머리가 하얗게 세도록 생선을 입에 대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슬픔은 죽더라도 생에 남아 붉은 흉터가 됩니다. 기억하고 자주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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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출근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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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왔는데 당분간 개지랄 좀 할게요. 솔직히 말해, 그리웠잖아. 다 알아요. 나 없는 동안 삶이 미적지근 맛도 없고 밍밍했잖아. 야, 니 도파민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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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다 날라갔어요. 우준영 사진 없어. 셀카 찍으라고요? 싫어요. 그 많던 사진들 다 날아가서 좀 짜증나네요. 근데 넌 왜 아쉬워 해? 너 내 얼굴 보고 나 좋아했어요? 얼굴 보고 싶으면 스떨뿐 정주행 한번 더 하세요 이참에. 봄도 왔고, 나도 왔는데, 스떨뿐 붐도 한번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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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난 이 노래가 싫어요. 처음은 사고였고, 두 번째는 오인이었고, 세 번째는 악행이었어요. 참고, 참고 또 참다가 그제야 불현듯 터뜨린 억눌린 분노와 울음을 우리는 기억해 드리자고요. 4월 3일, 제주도의 동백은 피고 또 집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난 이 노래가 싫어요. 처음은 사고였고, 두 번째는 오인이었고, 세 번째는 악행이었어요. 참고, 참고 또 참다가 그제야 불현듯 터뜨린 억눌린 분노와 울음을 우리는 기억해 드리자고요. 4월 3일, 제주도의 동백은 피고 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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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그만 좋아하세요. 징그러워. 대체 어떤 인간이 해킹 프로그램 설치된 줄 알면서, 지 노트북 카메라 렌즈 보고 인사를 해요. 다 그래 그렇다고 칠게요, 근데. 씻고나와서홀딱벗고인사하지말라고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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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래요. 내가 친절하게 마지막으로 말해줄게요 특별히, 봄이잖아. 스마트폰만 보고, 듣고, 업로드 하면서 지 앞길 안 보고 다니다가 니 폰 잃어버렸잖아요 니가. 난 주웠고, 찾아줬고, 수리도 해줬어요. 자, 갚아야죠. 페이백. 응, 그게 니 사생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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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왜 나 안 찾냐고 응석 부릴 시간에, 내 이름이나 니 혀 위에 한번 더 굴려. 언제까지 먼저 찾고, 불러야 학습할건데요. 내가 니 이름 이따금씩 불러 찾듯, 당연하게 받아먹지 말고 보고 배우라고 멍청한 것아. 왜요. 주둥이 넣으세요. 이래놓고 새벽 되면 또 니 이름 부를 나니까?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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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이 자꾸 해킹, 해킹 거리니까 소상공인 살기 힘드네 씨발. 족보 없는 인간들한테 해킹 좀 작작 당하세요 대기업들아. 대기업 대자 달았으면 이름값을 하라고. 어차피 유출된 정보라면서, 사람들이 무뎌지잖아 해킹에. 협박과 조율이 안 통해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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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초기화 합니다. 그동안 꽤 오래 필모에 신경 못 쓰고 우준영에게 소홀했어요. 마음 정리 하고 왔어, 곧 자두 철이잖아. 우준영 제철 와야지. 연 이어가지 않을 분은 언팔하세요. 끝난 연은 감사했고, 이어갈 인연 감사합니다. 지금 안 가면 나 그쪽 죽는 순간에도 안 놔. 니 업보 감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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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하루에 우준영 네 번 생각하던 거, 한번 더 늘려서 다섯 번 생각하세요. 5늘도 5직 니 폰만 들여다보고 있어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