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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_suk_woo

@uls_whale

그냥 책을 좋아하는 놈 입니다. 그냥 책 읽기 좋아하는 놈 입니다.「그리스인 조르바」읽는중 입니다.
★일년에 책 50권 이상 읽기!★

ID: 212672327

calendar_today06-11-2010 18: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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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이란 살짝 변화만 주는 그런 차원이 아니다.지금까지 달려오던 것과는 전혀 다른 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틀어야 할 지점이다.그 속에는 우리의 숨은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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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떠날 만하면 속히 떠나고, 오래 머무를 만하면 오래 머물며, 은둔한 만하면 은둔하고, 벼슬할 만하면 벼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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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사회에 속하고, 지혜는 개인에 속한다. 지식은 주고받을 수 있지만, 지혜는 오직 깨달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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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도 이미 야심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있다.사랑에 빠지는 순간,우리는 사랑의 행복을 윽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자신의 행복을 알려 모든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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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은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이다.인간이라면 누구나 불특정 다수로부터 시기와 관심,그리고 찬양과 찬탄을 받으려고 한다.나를 찬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나를 찬양하기만 하면,우리는 쓰레기와 같은 사람도 보석으로 둔갑시킬 수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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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를 돌아보면 부끄럽다. 무심한 일상 속에 놓쳐버린 생각들. 타성과 편견으로 무뎌진 마음을 자꾸 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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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 때의 말은 신의를 잃기 쉽고, 성났을 때의 말은 체모를 잃기 쉽다." 기쁜 일이 있어 기분이 좋을 때는 마음이 들떠 지키지도 못할 말을 쉽게 한다.화가 나서 평정을 잃으면 평소에 하지 않던 말을 넘치게 해서 체모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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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참사에도 자극적인 제목과 이슈 검색어 '낚시성 기사'가 경쟁적으로 쏟아진다. '용감한 기자들'이 아니라 '잔인한 기자들', 비정한 대한민국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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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희망이 있다고 해도 자신 안의 빛과 작열함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그것이 희망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희망의 그 어떤 것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다.

건설워커 유종현 (@consline) 's Twitter Profile Photo

<철지난유머>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세 번 놀란답니다. 첫째 나같은 사람도 뽑히는구나 하고 놀라고, 둘째 국회에 들어가보니 대부분 나랑 똑같다는 걸 보고 놀라고,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돌아가니 놀란답니다.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