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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滿月

@tukiyuemoon

인장 : @ 이하나
헤더 : @ 페르세포네

ID: 1637222946573021185

calendar_today18-03-2023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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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여 (@wy_5blivion) 's Twitter Profile Photo

흔들릴 여지가 없는 것이 저승이다. 그 말은 즉. 사정따위가 끼어들 틈이 없으니. 애초에 편해질 조건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지옥이니까. 노인공경. 그건 이승에서나의 질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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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을 하고 말고 지옥과 천국을 가고 말고. 애초에 이승인들이 결정할 것이 아니기에. 끝난 뒤의 일을 미리 정해두는 건 내가 보기엔 통찰이라기보단 지금에서는 면피로 밖에 안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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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환대. 죄인박대. 괜히 있는 말이 아니지. 그러니 죄인의 재산을 거두어서 델루나 의 세금을 서울시 중구청에다 내는건 당연한거야. 내가 사치만 가지고 돈 뜯는줄 알아? 아, 그럼 망자는 사자한테 노잣돈 내면 끝인데. 어? 나는 세금을 무슨 돈으로 내냐고. 당연히 뜯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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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얽히는 것 만큼 추하고 더럽고 치사하고 열받고 얄밉고. 그럼에도 불구한 것이 있으려고. 추잡하지 않은 사랑이 없다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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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년 축하해, 우리 하나. 내가 너를 하나라고 부르는 것은 내 달의 정원 가장 깊은 곳에 핀 유일한 한송이라는 뜻으로 지어준 애칭이지. 변치않는 환상이란 뜻이야. 지지 않아. 달처럼. 언제든 고개 돌리면 그 자리에 있을거야. youtu.be/EcaUV-mrKEA?si… 李朗

4주년 축하해, 우리 하나. 

내가 너를 하나라고 부르는 것은 내 달의 정원 가장 깊은 곳에 핀 유일한 한송이라는 뜻으로 지어준 애칭이지. 변치않는 환상이란 뜻이야. 지지 않아. 달처럼. 언제든 고개 돌리면 그 자리에 있을거야. 
 youtu.be/EcaUV-mrKE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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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이 머무는 호텔이니 무섭지 않으냐고? 아니. 그것보단 슬퍼. 매년. 어떤 날만 되면. 단발머리를 몇 번을 고쳐 빗고, 옷 매무새 단정하게 하고도. 집 앞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마음을 모를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차마 발길 돌려 돌아가지 못하는 마음도 모를수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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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퇴근한다. 이제부터 떠들면 아주. 혼나. 소풍 가는건 괜찮은데. 나까지 부르러 오지는 말고. 샴페인 차게 식혀서 원샷하고 자야지. 아유... 삭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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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내가 닭칼국수로 태어나서. 안녕? 난 겉절이야. 하고 네가 찾아 오더라도 넌 아니야 이 자식아. 너는. 사람이 뭐 이리 성급해. 아니, 거기 선물로 두고 온 백은 놓고 가고. 야, 어떤 경우에도 사람 성의까지 무시하고 그러는거 아니야. 내가 그럴 사장으로 보여? 어? 그건 거기 딱 두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