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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사랑해 김춘팔

@tiger_chun88

우연히 뽑은 카드가 ‘내 드라마 속 주인공은 너였어’라는 문구였어 그때 문득 네 생각이 나더라 첫날밤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은 공동민 별들이었다는 거지

ID: 1809906899237937152

calendar_today07-07-2024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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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1nacore) 's Twitter Profile Photo

인천 버스킹때 극단이들이랑 너무 가까워서 부끼끼돼서 눈 못쳐다보고 먼산만 바라보셧다고 함 아컨하도록 노력하겟지만 부끙러우니깐 빤히 쳐다보지는 말라고 함(존웃) 쭈구리돼서 바쁜척하는건 그냥 동민이가 또 낯을 가리는구나 어떡하냐 라고 가엾게 여겨달라고함(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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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나는 잘 쳐다보시는데 예전에 내가 눈꼽 떼는거까지 지켜보시다가 퇴길 때 눈꼽 잘 떼셨냐고 물어보셔서 캡당황한 적 있었음 눈꼽 떼기 포즈도 시키심… 그 날의 수치심 잊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