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9nmll
ID: 1889885967085084678
calendar_today13-02-2025 03:56:47
33 Tweet
60 Takipçi
55 Takip Edilen
a year ago
타나토포비아
세상과 이별한 나에게 돌연 말을 걸었던 건 역시나 살아가기 전 꼭 필요한 호기심이었고 소중한 것들은 전부 사라지고 찢어지며 부서지게 되어있어 아시다시피 나는 너 같은 멍청한 인간을 혐오해 효율적이지 못한 생에를 보낸 사람만큼 멍청한 인간은 또 없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