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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

@summer_2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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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7-07-2022 14: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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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리가 잊혀질 때 쯤 넌 꼭 내 꿈에 나와서 날 흔들고 가더라. 그런데 난 또 그게 너무 현실같아서 깨고 싶지가 않았어. 이번 꿈에는 꼭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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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만 되면 국연수는 꼭 상술에 넘어가지 마라 잔소리만 했어요. 솔직히 연인사이면 상술에 좀 넘어가도 안 되나. 그러곤 꼭 하루의 끝에 잊지 못할 상술보다 더한 추억을 제게 줬어요. 상술보단 국연수한테 넘어간거죠, 그때의 저는. 오늘은 그냥 상술에 넘어간 거. 입이 심심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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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수능이라, 국연수 아니었음 대학은 생각도 안 했었겠죠. 덕분에 제 세상이 넓어졌달까. 이건 국연수한테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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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화이트데이잖아요. 이거 또 챙겨줄까 물으면 다 상술이니 뭐니 잔소리만 할 국연수는 뻔하죠. 친구 사이에 이런 거 챙겨주는 것도 이상하다 할 거고요. 그런데 제가 아는 국연수는요... 툴툴거리긴 해도 좋아해요. 아, 물론 제가 챙겨줘야 그런 거지만요. 다른 남자는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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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야, 누가 문 열어뒀어! 구은호!! 봄은 언제 오는 거야. 벚꽃이 피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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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벚꽃이 조금씩 피던데🔙🔙🔙 ✉️ 나랑 나들이 갈🔙🔙🔙 ⋯⋯ 하아. ✉️ 야,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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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만 암흑인 줄 알았는데 그냥 내 시선이 다 암흑인가 봐. 아니, 진짜로. 누가 다 색을 가져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