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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평

@summer4s

은평구 김은평으로도 불립니다. 분노의 강남출퇴근 직장인. 친절한 비관론자 되기가 목표입니다.

ID: 2192261762

calendar_today13-11-2013 1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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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된장인 (@sandul88) 's Twitter Profile Photo

글케 미술관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은 생전 처음 가봤다. 아무 정보 없이 관람했던 신상호 무한변주 전이 기대이상으로 좋았음. 도예가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도자기도 청자, 백자, 분청사기 등등 작품이 다양해서 놀라며 보다가 뒤로 가니

글케 미술관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은 생전 처음 가봤다. 아무 정보 없이 관람했던 신상호 무한변주 전이 기대이상으로 좋았음. 도예가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도자기도 청자, 백자, 분청사기 등등 작품이 다양해서 놀라며 보다가 뒤로 가니
Lolsen Liam (@liam_willfollo) 's Twitter Profile Photo

그니까 에바는 애초에 각본 작성 단계에서 미사토가 신지랑 함께 더블 주인공인 체제였고, 그것이 최종본에선 신지 단독 주인공으로 확정됐으되 이야기 얼개엔 그 흔적이 매우 많이 남아있거든요 첨부한 제작 성명만 봐도 미사토를 주인공으로 언급하고 있죠

그니까 에바는 애초에 각본 작성 단계에서 미사토가 신지랑 함께 더블 주인공인 체제였고, 그것이 최종본에선 신지 단독 주인공으로 확정됐으되 이야기 얼개엔 그 흔적이 매우 많이 남아있거든요 첨부한 제작 성명만 봐도 미사토를 주인공으로 언급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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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를 ‘리부트’하고 흘러간 패션을 소환하며 ‘추억’을 디지털화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이미 구식이 된 낡은 것이 과거 너머로 사라지지 않도록 하면 우리는 그것을 ‘더는 그리워하지 않아도 된다…’ 과거를 갈망하는 고통으로부터 해방된다. 노스탤지어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오래된 영화를 ‘리부트’하고 흘러간 패션을 소환하며 ‘추억’을 디지털화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이미 구식이 된 낡은 것이 과거 너머로 사라지지 않도록 하면 우리는 그것을 ‘더는 그리워하지 않아도 된다…’ 과거를 갈망하는 고통으로부터 해방된다. 노스탤지어를 느끼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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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친들과 다녀온 구산동 농주사이더바🍎 자연 발효 애플 사이더와 계절감을 살린 안주의 조합이 좋다. 발효주 특유의 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매력적이다. 앞으로 종종 방문할 예정 🥂 농주사이더바 서울 은평구 역말로 9 1층 가운데호 naver.me/G9UqBLtt

어제 동친들과 다녀온 구산동 농주사이더바🍎 자연 발효 애플 사이더와 계절감을 살린 안주의 조합이 좋다. 발효주 특유의 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매력적이다. 앞으로 종종 방문할 예정 🥂

농주사이더바
서울 은평구 역말로 9 1층 가운데호
naver.me/G9UqBLtt
송장 (@clotho9) 's Twitter Profile Photo

그래서 문학이 있다 우리가 문학을 배우는 이유 중 하나는 타인의 삶을 대신 살아보기 위해서라고 그리고 그러면 반드시 타인을 이해하게 되고 미워할 수 없게 된다고 우리가 모르고 행했던 차별과 혐오를 알아서 못하게 만드는 게 문학의 힘이라고 문학은 공동체를 넓히는 힘이 있다고 항상 말한다

여성신문 (@wnewskr)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구나 돌봄 받을 권리 있어야”… 남인순 의원, ‘돌봄기본법’ 입법 청원 제기 n.news.naver.com/mnews/article/… 남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만의 책임으로 남겨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돌봄이 필요한 순간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빌레로이앤🎗️🌺 (@yellowknife000) 's Twitter Profile Photo

19세기부터 법왜곡죄를 적용해온 독일은 어떻게 한국에는 이 법이 아직도 적용되지 않느냐고 반문함. 법왜곡죄는 법의 목적이 처벌이 아니라 판결의 독립을 지켜주자는 것. "판사는 법 위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당연한걸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19세기부터 법왜곡죄를 적용해온 독일은
어떻게 한국에는 이 법이 아직도 적용되지 않느냐고 반문함.

법왜곡죄는 법의 목적이 처벌이 아니라 판결의 독립을 지켜주자는 것.

"판사는 법 위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당연한걸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