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화 (@ssibalsaeke) 's Twitter Profile
윤영화

@ssibalsaeke

SNC 정치부 기자 윤영화입니다. 매주 금요일 FM 라디오 데일리 토픽 진행 중입니다. 항상 낮은 곳에서 국민만을 위한 공정한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ID: 1685483806441009152

linkhttps://xn--or3b29pv4a.enn.kr calendar_today30-07-2023 02:54:06

1,1K Tweet

79 Takipçi

37 Takip Edilen

윤영화 (@ssibalsaeke) 's Twitter Profile Photo

씨발, 뭐가 그렇게 중요한데. 어? 형한테는 금배지 단 그 새끼들 말이 그렇게 중요해? 아, 공천이고 나발이고 나는 모르겠고, 씨발, 좀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이라고 해라. 그래야 우리도 받아 적는 맛이 있을 거 아니야. 국장님, 차대은 국장님. 제 말이 틀려요?

윤영화 (@ssibalsaeke) 's Twitter Profile Photo

내가요, 손가락 마디가 아파서 비만 오면 잠도 못 자. 인간들 자리싸움, 돈 놀음, 그 실속 좆도 없는 말장난, 손가락 마디 부러져라 받아 적느라 잠도 못 잔다고요, 내가.

윤영화 (@ssibalsaeke) 's Twitter Profile Photo

같은 기자 새끼들 언론인이라고 빳빳한 명함 내밀면서 뭐라도 되는 양 구는 게 꼴도 보기 싫은데 어떡하라고요. 그게 내 잘못이야?

윤영화 (@ssibalsaeke) 's Twitter Profile Photo

차기 대권주자로 유력한 모 의원의 내연녀가 톱스타 김 양이었다. 형은 이딴 게 궁금해요? -- 나도 안다, 언론은 자본 앞에 굴종해야 한다고, 기자는 기업 앞에 권력 앞에 정치 앞에 한없이 숙이고 조아려야 한다고.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