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squirrelnan) 's Twitter Profile
anne

@squirrelnan

독일같은 사람. 어제와 오늘의 여성. 나의 사랑하는 솜솜과 함께 18.07.01~ 쓰고 잘 지워요. 동물계일때가 많은데 자꾸 정치계가 되네요?!

ID: 231858271

calendar_today29-12-2010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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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 Mentalist (@dirtmentalist) 's Twitter Profile Photo

남의 의견이나 행동이 마음에 안 들 수는 있다. 그런데 남의 존재 자체를 견딜 수 없다는 느낌이 들면 거기가 넘어서는 안 될 과몰입의 경계이다. 나와 다른 남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건 네 생각이고 내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그게 가장 강력하다.

𝒚𝒆𝒐𝒏 (@justeatplaylove) 's Twitter Profile Photo

나이 먹으면서 부러운 사람들 호캉스 자주 가는 사람 x 오마카세 자주 먹는 사람 x 책 많이 읽어서 어휘력 뛰어난 사람 o 감정에 솔직한 사람 o 잘못을 인정할줄 아는 사람 o 타고난 유전자로 압도적으로 건강한 사람 o

11월. (@shinmilla) 's Twitter Profile Photo

이 선명한 온도 차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맨몸으로 거리에 나와 국회를 지키고 있는데 의원이란 자들은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고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웃고 있다.

이 선명한 온도 차이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은 맨몸으로 거리에 나와 국회를 지키고 있는데 의원이란 자들은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고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웃고 있다.
인레/누해 (@inleminati) 's Twitter Profile Photo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12.3 계엄 선포 일주일 전,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오물풍선이 날아온 원점(즉, 북한)을 타격하여 국지전을 발생시키려 했다는 내용입니다.

better time (@better__time) 's Twitter Profile Photo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Anna (@amourdew_) 's Twitter Profile Photo

“그 누구도 서점에서는 외롭지 않다.“ <북샵>, 아무 정보 없이 봤지만 제목만으로도 볼 이유는 충분했다. 한 여인의 용기와 책에 대한 열정은 세상과 담을 쌓은 이를 움직여 함께 싸우게 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빌 나이, 화씨 451, 롤리타, 서정적인 음악과 장면들. 담에 또 보고 싶다.

“그 누구도 서점에서는 외롭지 않다.“

&lt;북샵&gt;, 아무 정보 없이 봤지만 제목만으로도 볼 이유는 충분했다. 한 여인의 용기와 책에 대한 열정은 세상과 담을 쌓은 이를 움직여 함께 싸우게 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빌 나이, 화씨 451, 롤리타, 서정적인 음악과 장면들. 담에 또 보고 싶다.
Anna (@amourdew_) 's Twitter Profile Photo

“시 발레스 베네, 발레오“ (Si vales bene, valeo) 그대가 평안해야 비로소, 나도 평안합니다.

묵근 (@mukgeun)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정말정말 티브이에서 다 누리고 사는 사람들의 더 누리는 예능 말고 이런 예능을 자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