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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수

@sms8833

대구에서
제품사진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스튜디오 탄탄의 대표작가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010 3512 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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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곁, 함께 걷는 마음들. 바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네 사람의 걸음은 참 다정했습니다 우산을 들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꼭 같은 추억 속을 건너는 풍경 같았습니다 속도는 달라도, 마음은 같고 말은 없어도, 공기는 따뜻했습니다 바다는 그들을 위해 잔잔하게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바다 곁, 함께 걷는 마음들.

바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네 사람의 걸음은 참 다정했습니다

우산을 들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꼭 같은 추억 속을 건너는 풍경 같았습니다

속도는 달라도, 마음은 같고
말은 없어도, 공기는 따뜻했습니다

바다는 그들을 위해
잔잔하게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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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이 마음만 먹으면, 없는 죄도 만드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사법부가 그 손을 잡아주면 평생 선하게 살아온 사람도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됩니다. 윤미향 전 의원이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8개 혐의 중 7개는 무죄, 남은 1개도 억지로 부풀려 형량을 키운 facebook.com/share/p/1AbY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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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빵 업계에 초유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 원인은 다름 아닌 법인카드 한 장. 그녀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빵, 빵, 빵을 무차별로 담아내던 빵 업계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러나 법카를 빼앗겨버렸습니다. 진수기의 법인카드를 되살려 죽어가는 빵집을 살려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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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의 난, 지금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김건희 특검의 검사들이 집단 항명을 하고 있습니다. 검사의 난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개혁의 칼을 들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역사 앞에서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검사의 난은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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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상공인은? 비 오면 손님 없고, 더워도 없고, 추워도 없고, 좋은 날씨엔 다 놀러가고… 그런데 말입니다. 이상하게 문 닫으면 꼭 손님 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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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어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아버지.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께서 2026년 1월 25일.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평생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시며 민주주의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분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어른.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아버지.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께서
2026년 1월 25일.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평생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시며

민주주의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분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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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이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신이 있다면, 왜 고문 기술자는 목사가 되어 호의호식하고 고문 후유증으로 평생을 버틴 이해찬·김근태 같은 분들은 이렇게 일찍 떠나야 합니까. 그래서 저는 신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찬 총리님의 영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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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대표를 비난하다가. 김어준총수를 비난하기 시작하더니. 드디오 유시민작가를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미우면 미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비난을 보면세 옛날 노무현대통령을 잃었던 악몽이 되살아납니다. 미우면 미워하시되 악의적 비난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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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비겁한 사람입니다. 합당에는 찬성하지만 반대하시는 분들께 굳이 맞서 말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기보다 왜 다른지를 이해하려 애쓰는 쪽을 택했습니다. 침묵이 늘 옳지는 않지만 배려가 되는 순간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비겁하게 제 자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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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수기 대구시장 출마. 대구시민인 게 부끄럽고 참담하다. 여긴 빨간 옷만 입으면 개나 소나 당선되는 곳. 그러니 생앙아치들이 시민을 우습게 보지. 늘 그래왔으니 이제 와 할 말도 없다. 결론. 대구 탈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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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려견이나 반려묘나 짐승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데 요즘은 짐승 한마리가 귀여워 죽겠습니다 얼마나 귀여우면 만나서 대구리를 쪼자주고 싶습니다 17%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만든 짐승 한마리가 계속 지금처럼 활동하길 가열차게 응원합니다 살면서 짐승이 귀여운적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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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와 준서기가 맞았습니다. 코스피5000은 허황되다 하였는데 정확한 지적이었습니다. 코스피는 6000을 넘었습니다. 5000은 허왕된 이야기가 분영합니다. 이 ㄴㅕㄴ 놈들의 예상이 적중하였습니다. 대단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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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는 노력 끝에 마침내 국힘 지지율 17% 달성! 텃밭인 TK 지지율마저 훌훌 털어버리다니, 민주당이 숨겨놓은 '특급 보배'가 확실합니다. ​당이 폭삭 망하는 길로 완벽히 앵글을 맞춰주니, 민주당은 매일 아침 장똥혁을 향해 108배라도 올려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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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와 검찰을 악마화하지 말라고요? 아니오, 우리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진짜 악마’들을 제거하려는 것입니다. ​국민의 권한을 권력으로 착각하는 이들을 바로잡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사법·검찰 개혁입니다. 조직 파괴가 아닌 정의의 회복입니다. 권력은 오직 국민을 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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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과 전한길이 창당하는 것 응원합니다 장동혁의 동 전한길의 전 해서 "동전당" 창당하면. 내가 동전 몇개 후원합니다. 장동혁을 응원하고. 전한길을 응원합니다 동전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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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여년 민주당 당원으로. 민주당 전국 대의원으로. 척박한 대구의 민주당 지지자로. 평택을의 조국 대표의 당선을 무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