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라는 게, 외우는 게 예읜데, 그치? (@skrrr_gyu) 's Twitter Profile
이름이라는 게, 외우는 게 예읜데, 그치?

@skrrr_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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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4-02-2024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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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라는 게, 외우는 게 예읜데, 그치? (@skrrr_gyu) 's Twitter Profile Photo

송두리째 뿌리뽑혀 곧 죽을 듯이 잎줄기를 아등바등했어, 근본부터 잘못된 내 인생이란 개큰 틀을 잡아 고친다. 늬들이 그 시작이라면 좀 받아들이라고, 여기서 절반만 남기자. 나에게 희생당함에 있어 기쁘게 몸소 발 담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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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데. 태어나서? 그건 갓난 애새끼나 통하는 변명이고. 왜 사냐고, 왜. 왜, 네가 뭔데 왜. 뭐때문에 왜. 왜때문에 뭐. 뭐가 닌데 뭐. 뭘 살아 왜.

𝟚𝟜𝟞 (@09xp8ctulw61907) 's Twitter Profile Photo

혹시 축제 중에 젖 그 뭐 그런 게 있대요? 아니 글쎄 누가 가자고 하는데 젖 꼬 어쩌고 혹시 성인만 입장 가능한 건가요? 저는 딸도 데리고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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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뒤집고 나서야 찾고 찾던 네가 보였던 것. 메마른 목은 이미 불어 터진 후였던 건. 알던 결말을 물음표로 끝내게 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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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도 심해. 욕심도 있어. 가지지 못하니까 가지고 싶어. 가지고 싶어. 불멸. 우주. 행복. 네 목. 하나쯤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