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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사과

@shydoubleh

즐겁게살되,아무렇게살지말아야한다; 나의 지금을기록하다. 나는지금에만있다. 나를 외치다. 서수다.혼잣말.뻘소리.뻘짓. 2014 Paris 짐촉. 자각. 2015 맘촉. 2018 놀촉. 2019 촉촉. 2020 웤홀촉. 2021 췍촉. 2022 궁촉. 2023 앜촉. 2024 낰낰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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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undefined calendar_today21-07-2009 07: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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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시간동안 왜 행복하다고 생각했는지는 알것같다. 그게 사회생활에 단점이기도 하고 삶을 즐기는데 방해가되기도 한다 노력하면 더 나아지겠지만 덜 행복해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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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설명이 필요하다. 이대로 내버려 둘 것인가. 아직 남은 내 젊음을. 일년뒤쯤 오늘은 기억할만한 날이 될것인가. 정신줄 붙잡아. 지금 이 행동이 설명 되어야할것이다. 무언이 부족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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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너 이녀석 진짜 숨막힌다. 하루라도 제발 여유 있을수없겠니 내가언제까지 검은머리 콩나물처럼 살아야하니 다들 고생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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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철학책을 읽었다. 한줄한줄 모두가 철학적이어서 숨막힐 지경이다. 한 챕터를 넘어서질 못하고있다. 오랜만에 골똘해지는 이 순간의 기분이 썩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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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일어나#띵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Sta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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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무와 안맞다 친절해야 할 것 같은데, 내 지식이 친절하지 않다 내 경험이 친절하지안다 내 판단력이 친절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