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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whang kang

@shiwhang

Brisbane, Singapore/Seoul, ex-hedge fund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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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5-01-2010 0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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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멧돼지 지지율 40%, 응답률이 4.7%라고... 이런 여론 조작을 보도해주는 기레기들. 다음 정권은 언론 개혁을 반드시 완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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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물이 빠지면 누가 벌거벗은채 수영을 했는지 알게 되는 법. 여전한 내란 상황에 속속 들어나는 간신배들. 부엌에 바퀴벌레가 한 두 마리가 보이면 보이지 않는 곳에 이미 수 백 마리가 있듯이, 간신배들이 창궐하는 이유는 지난 백 여년 동안 이런 종자들이 어떤 처벌도 받지 번성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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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멧돼지 새끼를 보면서 드는 생각, 고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나라에 과분한 지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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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어준 뉴스공장 누적 조회수 4.3억 VS. tv조선 뉴스 7.9억 그래서 이런거야, 한 달이 넘는 내란 사태가 끝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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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대령 무죄 판결! 석렬씨, 당신 어떻게하지? 저지른 죄가 너무 많아, 사형으로도 도저히 감당이 안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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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오래된 유행가 가사가 세상에 대한 예언이 되어가고 있다. 박정훈 대령의 당연한 무죄에 이어, 멧돼지는 체포되고, 조민씨도 곧 의사 면허를 회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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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서 지하토굴에서 발견된 이라크 후쎄인의 말로가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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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아직도 못 잡는 현실이 암담한 것이 아니라, 엘리트 장관들, 장군들 중에서 계엄의 위헌성을 지적하고, 반대했던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이 더 암담합니다.“ (유시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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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내란은 한달 전 12.3일에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의 취임과 동시에 시작된 것이다. 멀쩡한 청와대를 놔두고, 외교부 장관의 공관과 용산 국방부 건물을 점령군이 징발하듯이 빼앗아 수 천억원의 세금을 낭비하며 관저와 집무실을 무리하게 졸속 이전한 것부터 내란의 신호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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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쥐어준 태극기, 성조기 들고 집회에 나가는 노인네들… 폐지 줍는 것 보단 훨씬 손쉬운 돈벌이겠지만, 아무리 밥벌이가 고단해도 제발 이런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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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에 모 심듯이 빽빽하게 지은 아파트 한 평이 2억. 연봉 2억이 넘는 사람도 전체 임금 노동자의 1% 미만, 선망하는 직업인 의사도 월급 모아서 못 살것 같은데? 빈부의 격차가 극심하고, 자산의 격차가 크다는, 구조적 불평등이 극복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었다는 뉴스. 그래서 세상이 극우화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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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G7회담 이후 윤석렬, 김건희의 외유와 비교된다. 김건희가 바이든 대통령과 사진을 찍을때, 나가요 걸의 습관을 못버리고, 그와 팔짱을 끼면서 그의 팔꿈치를 천박하게 자기 가슴골에 갖다 대더라. 만약, 이런 행동을 김혜경 여사가 똑같이 했다고 생각을 해봐. 이게 바로 수준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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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민생지원금 계획에 “현금 살포’라고 선동하는 내란당… 살포는 바퀴벌레, 입벌구 등등 너희같은 해충에게 뿌리는 농약에나 사용하는 단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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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의 영락없는 박수무당 관상인 주진우는 부자가 대를 이어 2대째 검사질을 했는데 어떻게 재산이 70억 밖에 안될까? 한강변의 아파트 펜트하우스 한 채도 못살 돈이다. 청렴한건가? 무능한건가? 정답은 큰 스폰서를 잡질 못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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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후보 청문회에서 내란당의 부패한 검사 출신 주진우가 검증한답시고 나대는 꼬락서니를 봐주기가 힘이 든다. 해방 직후 이승만의 총애를 받았던 친일파 특무대장 김창룡이 만주에서 귀국한 독립투사들을 고문했던 역사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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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후보자 나이가 65세라는데 그 나이에 외모 관리를 참 잘했다. 교수 연구실에서 보낸 시간보다 피부 관리실, 성형외과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을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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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야구 경기 2차전의 한국팀 4번 타자에 상무 소속의 한동희 선수가 나왔던데… 아무리 재능이 있는 선수라지만, 시즌내내 프로야구 2군들과 경기를 하는 상무 팀에 있는 선수가 일본 국대 투수의 볼을 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