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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상만

@seetoblue

잡다한 세상살이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컴퓨터에도 일찍부터 관심이 많았지요. 혼자 주절주절하면서 사용해온것 외에는 별로 할 줄 아는것도 없지만서두 말입니다. 살면서 많은 글과 말을 보고 듣고 저도 한두마디쯤 하면서 살고 싶네요.

ID: 183550938

linkhttp://tobeblue.egloos.com calendar_today27-08-2010 0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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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회장직사퇴 그냥 유지, 장남 슬그머니 복직. 불량기업 제품 안팔리는 세계적 추세인데 배짱 한국기업문화.

문재인 (@moonriver365) 's Twitter Profile Photo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youtu.be/xCRQW9gqz4g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youtu.be/xCRQW9gqz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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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 무렵 옛 조흥은행 앞 분수대 밴치에 앉아 보는 저녘 하늘이 고즈넉 하네요.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서 저녘이 주는 정감을 일깨웁니다.

저녘 무렵 옛 조흥은행 앞 분수대 밴치에 앉아 보는 저녘 하늘이 고즈넉 하네요.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서 저녘이 주는 정감을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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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장마비가 어제밤부터 내렸다. 가을이 오기에는 아직 늦여름의 신호인 태풍이 몇차례 다녀가야겠지만 폭염은 한 풀 꺽일듯하다. 베란다 방충망에 메미가 한마리 붙어있다. 마치 비를 피해 온듯 … — 🌁22°C

막바지 장마비가 어제밤부터 내렸다. 가을이 오기에는 아직 늦여름의 신호인 태풍이 몇차례 다녀가야겠지만 폭염은 한 풀 꺽일듯하다. 베란다 방충망에 메미가 한마리 붙어있다. 마치 비를 피해 온듯 … — 🌁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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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살고싶다. 비금도편을 보며 순박한 사람이란 저런 심성으로 저런 마음으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마음을 가득 채운다. 엄니 말씀을 따라서 안강도까지가서 이북 동포 아가씨와 결혼해서 다시 섬… — ☁️23°C

그 섬에 살고싶다. 비금도편을 보며 순박한 사람이란 저런 심성으로 저런 마음으로 사는 것이란 생각이 마음을 가득 채운다. 엄니 말씀을 따라서 안강도까지가서 이북 동포 아가씨와 결혼해서 다시 섬… — ☁️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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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부서진 방 문고리 두개를 다시 달았다. 밤에 기름이 떨어져 그냥 자고 일어나니 감기기도 있고 집안이 서늘하다. 그래도 싸늘하지는 않은 것이 사람의 온기 때문인가 보다. 집이란 자연이 필요해 생성 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필요해서 … — 🌙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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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은 나를 위하여 있는 것이지 내가 이 몸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이몸은 내가 좋은 스승 만나고 좋은 공부하여 좋은 시간을 살아보라고 주어 진 것이다. — 🌧1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