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는 망원동에서 열리는 시각 예술 전시입니다. 크리틱 모임 ‘연어회’의 결과물적 전시입니다. 2018.01.17~01.24

ID: 946005325215285248

calendar_today27-12-2017 13:10:20

30 Tweet

73 Takipçi

678 Takip Edilen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오늘 저녁 6시 부터 [확장자 변경하기] 오프닝이 있습니다! 오셔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작품들도 관람하세요🤩전시는 2시부터 오픈합니다🍡🍡🍡

오늘 저녁 6시 부터 [확장자 변경하기] 오프닝이 있습니다! 오셔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작품들도 관람하세요🤩전시는 2시부터 오픈합니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양현숙은 다년간의 경험을 지닌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순수미술작가와 마찬가지로 창조된 이미지를 다루는 그의 작업 역시 창작과 재현에 몰두하는 창작자의 고뇌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그것에 더해 클라이언트의 요구까지 반영해야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는 관계 속에서 본인의 욕망과 의지를 더욱 내밀하게 다듬어야 하는 직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외부의 요청으로 쌓아온 본인 작업의 일부를 세상 밖으로 꺼내어 보여주는 ‘이미지 공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그것에 더해 클라이언트의 요구까지 반영해야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는 관계 속에서 본인의 욕망과 의지를 더욱 내밀하게 다듬어야 하는 직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외부의 요청으로 쌓아온 본인 작업의 일부를 세상 밖으로 꺼내어 보여주는 ‘이미지 공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김나연은 가상세계에 구축된 실제 세계의 불완전함을 현실에 다시 옮겨와 구분된 두 영역과 그 관계로 만들어진 이미지의 서열 관계를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의 이미지 상호작용을 통한 새로운 이미지 영역의 확장’을 드러낸다.

김나연은 가상세계에 구축된 실제 세계의 불완전함을 현실에 다시 옮겨와 구분된 두 영역과 그 관계로 만들어진 이미지의 서열 관계를 생각하게 한다. 이를 통해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의 이미지 상호작용을 통한 새로운 이미지 영역의 확장’을 드러낸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이미지 과잉 시대에서 두 세계의 상호작용은 각 개인이 쌓아온 이미지라는 필터를 통해 반복해서 변형되어 점점 더 실제와 멀어짐과 동시에 생산의 선후 관계 또한 무의미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Polygonscape로 구글 어스의 3차원 뷰를 소재로 한 회화와 드로잉 작업이다.

이미지 과잉 시대에서 두 세계의 상호작용은 각 개인이 쌓아온 이미지라는 필터를 통해 반복해서 변형되어 점점 더 실제와 멀어짐과 동시에 생산의 선후 관계 또한 무의미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Polygonscape로 구글 어스의 3차원 뷰를 소재로 한 회화와 드로잉 작업이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정송은 자신이 간직하고자 하는 소망과 사적인 명상의 시간을 퍼포먼스, 비디오, 조형물 등 여러 매체를 같이 접목해 한 공간 안에 나타내는 설치 작업을 보여왔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메마른 나무 조형물과 비디오를 접목한 공간을 연출하여 ‘내면의 공간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정송은 자신이 간직하고자 하는 소망과 사적인 명상의 시간을 퍼포먼스, 비디오, 조형물 등 여러 매체를 같이 접목해 한 공간 안에 나타내는 설치 작업을 보여왔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메마른 나무 조형물과 비디오를 접목한 공간을 연출하여 ‘내면의 공간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꿈꾸는 나무, 2017>은 일상에서 소외되거나 버려지는 소재를 현재 자신이 꿈꾸는 유토피아적 삶에 반영하였다. 버려지거나 스쳐지나가는 소재들은 본인의 모습에대한 비유인데, 그 소시민적 삶이 꿈꾸는 큰 세상과 아름다움, 가치를 감각적으로 배치된 소재들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통해 보여준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김나경은 ‘살갗’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개념과 매체 간 관계성의 확장’에 주목한다. 이 개념은 세계와 맞닿는 동시에 분리하는 표면, 즉 내부와 외부를 아우르며 존재하지만 실제로 인지할 수 없는 얇은 층을 의미한다.

김나경은 ‘살갗’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개념과 매체 간 관계성의 확장’에 주목한다. 이 개념은 세계와 맞닿는 동시에 분리하는 표면, 즉 내부와 외부를 아우르며 존재하지만 실제로 인지할 수 없는 얇은 층을 의미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그것은 스스로 외부세계를 통제하고 싶어 하는 통치자로서의 욕망과 세상의 흐름에 놓여 자연스러운 삶을 살고픈 자연인으로서의 욕망을 함께 거느리는 것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목적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질문한다.

•••그것은 스스로 외부세계를 통제하고 싶어 하는 통치자로서의 욕망과 세상의 흐름에 놓여 자연스러운 삶을 살고픈 자연인으로서의 욕망을 함께 거느리는 것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목적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질문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임하영은 기존에 완성한 본인의 작품을 소재로 사용, 재해석한 신작을 소개하며 ‘작품으로 작품영역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작가의 작업은 내외적 세계를 지각하고 주체를 확립하는데 큰 자극지점이 되었던 ‘건축물’을 토대로 한다.

임하영은 기존에 완성한 본인의 작품을 소재로 사용, 재해석한 신작을 소개하며 ‘작품으로 작품영역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작가의 작업은 내외적 세계를 지각하고 주체를 확립하는데 큰 자극지점이 되었던 ‘건축물’을 토대로 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이번 전시에서는 이 이전의 작업을 다른 매체로 치환/변형/합성하여 물리적 혹은 기능적 변주를 시도한다. 변주되는 과정을 거치며 2차 창작물로서 기존 이미지가 가진 맥락과 의미는 많은 부분 소거되고 새로운 이야기의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 이전의 작업을 다른 매체로 치환/변형/합성하여 물리적 혹은 기능적 변주를 시도한다. 변주되는 과정을 거치며 2차 창작물로서 기존 이미지가 가진 맥락과 의미는 많은 부분 소거되고 새로운 이야기의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전영진은 이전의 평면 작업을 입체로 옮기는 ‘매체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2차원 회화의 평면성에 몰두하는 작업을 지속해 온 작가는 변형된 캔버스 또는 평면성을 부각하는 페인팅 작업을 통해 회화의 속성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작품을 만들어 왔다.

전영진은 이전의 평면 작업을 입체로 옮기는 ‘매체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2차원 회화의 평면성에 몰두하는 작업을 지속해 온 작가는 변형된 캔버스 또는 평면성을 부각하는 페인팅 작업을 통해 회화의 속성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작품을 만들어 왔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작가는 회화의 지속성에 대해 탐구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데, 그 태도 안에서 관객이 마땅히 그러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재해석과 비판적 태도를 보이게 되기를 희망한다. 즉, 어느 선까지 용인이 되어야 회화Canvas 작품이고, 어느 지점까지 다다라야 회화 작품이 되는지 반문, 토론하고자한다

작가는 회화의 지속성에 대해 탐구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데, 그 태도 안에서 관객이 마땅히 그러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재해석과 비판적 태도를 보이게 되기를 희망한다. 즉, 어느 선까지 용인이 되어야 회화Canvas 작품이고, 어느 지점까지 다다라야 회화 작품이 되는지 반문, 토론하고자한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김성근은 작가라는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자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작가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인 공동 작업실의 관리자에서부터, 작업실 사이트 운영자, 전시 기획자, 갤러리의 대표에 이르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가 정작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역설적으로 ‘작가’ 그 자체이다.

김성근은 작가라는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자아 확장하기’를 시도한다. 작가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인 공동 작업실의 관리자에서부터, 작업실 사이트 운영자, 전시 기획자, 갤러리의 대표에 이르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가 정작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역설적으로 ‘작가’ 그 자체이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는 그를 ‘무엇’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의 작품은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을까. 골동품, 기성품, 주워온 것들과 새로 산 것들을 조합하여 만든 조명 작품들을 소개하는 작품의 제목으로 정한 ‘재조명’이라는 타이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의 노력과 삶, 작품을 ‘재조명’하는 기회이다.

우리는 그를 ‘무엇’이라 부를 수 있으며, 그의 작품은 ‘작품’이라 말  할 수 있을까. 골동품, 기성품, 주워온 것들과 새로 산 것들을 조합하여 만든 조명 작품들을 소개하는 작품의 제목으로 정한 ‘재조명’이라는 타이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의 노력과 삶, 작품을 ‘재조명’하는 기회이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확장자 변경하기]는 오늘도 2시부터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는 내일 24일 수요일 8시 까지 진행합니다!

[확장자 변경하기]는 오늘도 2시부터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는 내일 24일 수요일 8시 까지 진행합니다!
SAVE AS⏩확장자 변경하기 (@save_as_2018) 's Twitter Profile Photo

전시 마지막 날이네요👩‍🎨👨‍🎨 [확장자 변경하기] 는 오늘도 2시부터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는 오늘 저녁 8시까지 진행합니다.

전시 마지막 날이네요👩‍🎨👨‍🎨 [확장자 변경하기] 는 오늘도 2시부터 8시까지 열려있습니다. 전시는 오늘 저녁 8시까지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