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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4-06-2012 00: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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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지금 우리는 역사상 가장 중대한 변곡점인 ‘정보혁명’의 초입에 있다.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이 혁명에서 깊은 창의력과 분석적 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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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선택사항이나 사치스러운 것들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기술이다. 우리는 더 이상 세계 인구의 극소수만 심화학습을 받도록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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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고, 나는 매우 야심만만하며 누구든 쓸 수 있는데 어이없게 거의 아무도안 쓰는 기술을 통해 완벽하게 달성 가능한 강령을 다음과 같이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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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히 나이, 직업, 그리고 삶의 방식들이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질투를 느낀다. 우리는 지난 세기에 살았던 어떤 기업가를 질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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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물이나 동물을 질투하는 일도 없다. 지구 반대쪽에 사는 어떤 백만장자를 질투하는 일도 없다. 그러나 바로 가까이 살고 있는 이웃은 질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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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을 사랑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 것인지 아니면 옛것을 고수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면 우리들은 보통 극히 보수적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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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메마르고 갑갑한 일상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때론 비굴하고 정말 치열하게 살아온 내 삶에 도대체 무엇이 빠져 있기에 이토록 허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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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내 삶의 낙이 무언지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이대로 지내다가는 정말 “한 방에 훅 간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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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야기가 풍요로워야 행복한 존재다. 할 이야기가 많아야 불안하지 않다. 한국 남자들의 존재 불안은 할 이야기가 전혀 없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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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와는 사진에서보다 훨씬 큰 키를 하고 조금 느린 걸음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천천히 우리들을 둘러보았다. 우리들은 마치 천황 앞에 늘어선 대신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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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질문이 오고 갔다. 그건 질문이라기보다는 오마주와 그에 관한 살아 있는 긍정처럼 보였다. 그걸 참지 못하고 (철없는) 나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들었다. 그리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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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시아 영화로는 처음 서방세계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것은 이제 돌이켜 생각하면 아시아 영화에 대한 헛된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은 아닙니까?” 나는 질문을 던져 놓고서야 ‘아차’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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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권력은 바이러스와 테러리스트를 동일하게 간주한다. 초점이 바이러스로 옮겨 가자마자, 즉각 경찰이 철수되고, 특수부대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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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쾌속정을 비롯한 어마어마한 권력의 스펙터클이 연출된다. 이 장면들은 다소 비현실적인 과장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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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기에는 한 치의 은유도 없다. 위생권력 자체가 적대적 이분법에 입각해 있는 까닭에 그것은 늘 전쟁을 치르는 방식으로 수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