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용아

@rhduddk

In omni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나, 마침내 찾아낸 곳,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ID: 131233223

calendar_today09-04-2010 17:35:31

7,7K Tweet

311 Followers

706 Following

꿀란 (@kkullrany) 's Twitter Profile Photo

김애란 신작 읽고 있는데...지금 단편 세 개 읽었는데 몸에 힘이 쭉 빠짐. 이렇게 몸서리치게 좋은 단편들 오랜만이다... 김애란은 김애란이구나. 난장이의 부활이다.

김애란 신작 읽고 있는데...지금 단편 세 개 읽었는데 몸에 힘이 쭉 빠짐. 이렇게 몸서리치게 좋은 단편들 오랜만이다... 김애란은 김애란이구나. 난장이의 부활이다.
건조 (@gunganghera) 's Twitter Profile Photo

심리학책에서 이렇게 쓰루하는 게 정신건강 지키는 법이라 했음 모든 걸 지나가는 간판 보듯이 보고 넘겨야한다고 읽음 부정적인 사건에 말 얹는 순간부터 그게 나의 감정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정신에 안좋대

🕯️🎗서울쥐😷🏳️‍🌈🌷☂️ (@rn_seoulmice) 's Twitter Profile Photo

요즘 이런거 보면 괜시리 눈물나,, 세상에 나쁜 사람도 많지만 착한사람들은 진짜 보이지 않는 곳에 계속 있고, 많다...

미테르 MITER (@miter_korea) 's Twitter Profile Photo

「미테르 × 낼나 몰입 독서단 모집📖」 ❝ 책상 위 완벽한 몰입을 책임지는 ❞ 두 브랜드의 운명적인 만남..✨ #RT + #팔로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미테르 × 낼나」 몰입 세트를 드립니다🎁 📚 미테르 마그네틱 독서대 1개 (미테르 MITER ) ⏲️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 1개 (내일을 나답게, 낼나 ) ✓ 두

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Photo

몸이 천근만근이다. 눈이 안떠지고 몸이 붓고 배와 허리도 아프고. 종일 누워만 있을 것 같다.

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Photo

몸도 안 좋고 기분도 너무 다운 되어서 밥 차리는 것도 힘들어 배달시켜 먹었는데 두끼에 6만원이다. 물가가 언제 이렇게 올랐나. 여러모로 힘드네.

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Photo

일 마치고 집에 오면 시간적 여유는 많은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TV와 핸드폰에 넋을 빼놓고 사는 느낌이다. 운동해야 한다 생각하면서도 멍하니 내가 뭘하고 있는건지…

마음산책 (@maumsanchaek)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에게 특별히 기쁨을 주는 건 슬픔도, 절망도, 고통도 줄 수 있다." _박연준, 『고요한 포옹』

"우리에게 특별히 기쁨을 주는 건 
슬픔도, 절망도, 고통도 줄 수 있다."

_박연준, 『고요한 포옹』
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Photo

CD 다 정리하고도 남긴 것들.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류이치 사카모토 앨범, 카우보이 비밥 앨범, 유니콘 건담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는 것과는 다른 느낌. 물성이 주는 다양한 감정들 느낌들이 새삼스럽다. CDP를 사고 싶네.

CD 다 정리하고도 남긴 것들.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류이치 사카모토 앨범, 카우보이 비밥 앨범, 유니콘 건담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는 것과는 다른 느낌. 
물성이 주는 다양한 감정들 느낌들이 새삼스럽다.  CDP를 사고 싶네.
용아 (@rhduddk) 's Twitter Profile Photo

지하철에서 좌석 옆에 우산 두고 책 읽다 내렸는데 두고 내린 듯 ㅠㅜ 가벼워서 잘 들고 다녔는데. 아쉬워서 같은 거 찾아보니 가격이 장난 아니네. 가진 것을 오래 들고 다니는 성격이라 잃어 버린 후 집착도 생기는데 이젠 그 집착을 버려야지. 누군가 가져가서 쓰신다면 잘 사용해주길. 안녕.

지하철에서 좌석 옆에 우산 두고 책 읽다 내렸는데 두고 내린 듯 ㅠㅜ 가벼워서 잘 들고 다녔는데. 아쉬워서 같은 거 찾아보니 가격이 장난 아니네. 가진 것을 오래 들고 다니는 성격이라 잃어 버린 후 집착도 생기는데 이젠 그 집착을 버려야지. 누군가 가져가서 쓰신다면 잘 사용해주길.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