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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이(H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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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 우리와 성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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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4-08-2012 15: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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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 - I Lay My Love On You) ~즐겨찾기에 유투브를 설정하니 선곡도 추천해 준다. 한 곡. 마음을 담아서~ youtube.com/watch?v=ZnOA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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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시기에는 상부상조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절체절명의 민주위기에는 그 사소함의 넉두리는 '백척간두 진일보'처럼 선수와 무관하게 참신한 선량에게 양보하여도 된다. 역사는 그렇게 변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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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국토고 집합건물이 에너지와 통재가 편리하고, 시설의 설치비도 절감되고. 그것이 집합건물 그중 고층아파트이겠다. 자 인구는 감소하고, 기회투자에 고층 랜드마크(아전인수)랍시고 서두르니 지하수 동공과 누수와 안전사고 난리다. 궁궐옆에 마천루?/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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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 목포는 항구다 ) 남진 나훈아가 스타일 때에도 지역갈등은 없었다. 목포도 부산도 태평양과 대동남아의 대표항구였다. 요즈음 민중을 선동하는 몰역사적인 종교 기업 정치 예술인 많다. 진보에도 많이 있다. youtube.com/watch?v=SpK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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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신에 조심해야 할 집단이 영남의 진보단체대표와 지역야당이다. 득표율에 독재를 현실인정과 미화하면, 변절자보다 해악이 적지 않다. 먼저 래디칼 같은 극소 암세포를 가려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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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후계자가 '죽어라 옛정권을 거부하면 지역에 민주싹이 없어지니 그나마 지지하는 민중을 어루만질 대안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말한 언변이 좋은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서울에 하숙집을 구함에 고향차별을 겪지 않은 운 좋은 엘리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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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타파는 자동차 번호판의 개정과 같다. 현 주민등록번호는 생년월일과 다음의 7자리는 성별 출생시도 접수순번 난수다. 경찰은 이미 주민번호를 보면 지역신원을 안다.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폐지가 맞다. 중국해커는 이보다 좋은 수익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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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교수 평론가, 종편의 화면재생산. 트윗의 역기능인데. 중독처럼 의무방어전처럼 소외됨을 탈피하고자 함인데. 그 효과는 없다. 팔로워의 숫자를 유지함이 가두리가 아닌데 습관봇을 날린다. 당신은 소통을 숫자로 보나. 외수옹은 혼자 암과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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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군 - 백팔번뇌 ~이장하니 오래된 이는 자연이고 얼마 전에 간 삼촌의 두개골이 있더라. 화장이 에너지 소모가 아니라 연을 끊음이라. 번뇌 쉬시라. 뉴욕의 자손이 있으면 제 업보라. youtube.com/watch?v=Wg5u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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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요. 노무현때 정동영이 후보고, 문재인은 노무현 비서라. 정치참여 거부한 그는 노무현만을 보좌했었다. 실재의 성품이다. 노무현을 넘는 이를 키우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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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방이 많은 여자가 벗는 예술에 폼재나. 추우면 프로래도 옷을 입어야 인체는 무쇠의 담금질처럼 강함이 아니라. 36.5의 좌우 5도쯤이라. 나이들어 거푸집에 신경쓰면 순간 반응종결이라. 정신이 강해도 몸은 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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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친노는 김대중에 대한 신뢰보다 미약했고, 영삼합당에 대답한 민중이 친노를 만들었지. 그가 넘어선 자신감에 그는 죽임을 당했고, 그의 공과에도, 친문은 아니다. 노무현이 변호사에 눈을 뜰때 도움 파트너지. 그는 노무현이 아니다. 혼동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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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 이제는 후보를 그만 집착하라. 중요한 문구는 야당과 후보가 아니다. 승복은 이미 서울광장의 점유와 승인자이니, 혹 참여하지 않은 민중을 탓하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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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행이 모태신앙이다. 지저스는 마리아의 모태신앙이 아닌데 롬은 마리아를 선택했다. 그 유파는 해괴한 개신교다. 여의도와 퍼런기와를 접수했다. 구약과 신약의 기록과 서기력과 X-mas의 기록부실을 모르며 중동에서 산타를 기린다. 중세의 음악미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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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신뢰해도 네 욕심이 하늘을 찌를 듯해도. NASA가 타임머신에 한국의 아리랑테입을 포함했어도. 우리가 확인할 필요가 없다. 만약 전축의 벽사진에 흑백의 카랴얀의 사진을 걸었어도. 그가 나찌에 동조한 예술가라면, 모르는 소녀가 흡족했다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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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John Lennon 아마 일본 여인을 사랑하여 불렀나. 열도는 속으로 내밀지 않는 나비부인이라. 일본이 조국이라는 한국인들. 하여 youtube.com/watch?v=umq6qF…